목회수상| 제 목 :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26.1.11. 주일) | 조회수 : 8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6-01-17 |
살면서 제일 많이 들은 이야기는 무엇일까.
사람에 따라서 그 내용이 각기 다를 수 있겠으나 보편적인 공통점을 찾아본다면 복에 대한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세상 사람들은 복을 타고 난다고 한다. 사람의 복을 측정하는 기준은 사주팔자이다. 사주는 네가지 기둥으로서 몇 년 몇 월 몇 일 몇 시, 태어난 날의 년, 월, 일, 시를 사주라고 하고 이 글자가 전부 합하면 여덟 자이므로 팔자라고 한다. 사람이 태어난 해와 달과 날짜와 시간에 의해서 그 사람의 복이 결정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태어날 때 운명이 결정되는 것이며 그 운명에 따라서 복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이런 내용들을 자세하게 정리해 놓은 것이 주자가 쓴 주역이다. 그러므로 세상 사람들은 살면서 어려움이 있으면 누구를 탓하겠느냐 팔자가 그렇다고 체념을 한다.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를 믿으면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구원받는다는 말은 다른 말로 하면 세상 신과 그 법칙에서 해방을 받았다는 것이요 보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사주팔자에서 해방을 받았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사람을 사랑하시고 복 받는 비결을 말씀으로 가르쳐주셨다. 그중에서도 믿음을 고백하고 물질의 축복을 받는 비결을 가르치시는데 보물을 하늘에 쌓으라 하시고 십일조와 봉헌물을 드리라고 하신다. 이 말씀을 안 믿으면 마음에 어려움이 생길 수 있으나, 믿으면 축복의 문이 열리고 하나님이 주신 놀라운 복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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