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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영적인 세계의 비밀을 안다는 것 (26.04.12. 주일) 조회수 : 8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6-04-11

예수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고 보이지 않는 영적인 세계의 모든 비밀을 안다는 것은 세상의 금은보화와 바꿀 수 없고 부귀영화와 바꿀 수 없는 놀라운 은혜요 축복이다. 생각해 보면 하나님의 은혜가 크고도 놀라다. 토끼가 용궁에 들어갔다가 나온다고 하더니 내가 꼭 그런 경우의 사람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한국에서 제일 크고 유명하다는 해인사에서 목숨 걸고 수도 생활을 하던 사람이 예수 믿고 구원을 받고 주의 종이 되었으니 이보다 더 놀라운 발전은 없을 것 같다. 수도 생활하면서 중들과의 대화가 지금도 생생하다. 나처럼 성불의 꿈을 안고 부처가 될 수 있다는 절대 확신을 가지고 열심히 하던 사람은 보지 못했다. 마귀의 법칙에 의해서 하라는 대로 하다가 죽게 된 사람이 바로 나다. 하라고 하는 대로 하면 꼭 될 수 있다고 믿고 했다. 그러나 성불은 되지 않고 죽음의 문턱에 이르니 석가의 가르침이 진리가 아니라는 것을 확인하고 절에서 나오게 된 것이다.

그런데 예수를 믿고 하나님을 만나보니 하나님은 약속하신 말씀을 꼭 이루시는 절대 진리의 하나님이신 것을 확실히 알게 되었다. 예수님은 우리 죄 대신 지고 죽으시고 삼 일 만에 부활하셨다. 40일 동안 살아계시다가 하늘로 올라가셨으며 10일 만에 성령으로 다시 오시고 지금도 영으로 온 세상에 살아계시며 예수님이 이 세상에 계실 때와 똑같은 능력을 믿는 자들에게 이루어지게 하신다. 참으로 진리이시고 약속의 말씀을 지키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이시오 구세주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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