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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베뢰아의 귀신론을 비판한다. - 31(미션21 연제) 조회수 : 139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9-04-07

13. 불교의 핵심교리와 기독교의 다른 점

불교의 핵심교리는 사람의 마음 중심이다.

불교는 마음이 부처 心卽佛(심즉불)이라고 합니다. 시작도 사람의 마음중심이요 끝도 마음중심이다. 마음이 편한 법을 가르치는데 그것은 모든 것이 허무하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허무를 깨닫는 것은 일체의 것이 없는 이치를 알아야 한다.

일체의 것이 없는 것을 어떻게 아는가? 이에 대하여 般若心經(반야심경)에서는 이렇게 말한다. 無受想行識(무수상행식) 받는 것도 없고 생각하는 것도 없고 행동하는 것도 없고 아는 것도 없고, 無眼耳鼻舌身意(무안이비설신의) 눈도 없고 귀도 없고 코도 없고 혀도 없고 의식도 없으며, 無色聲香味觸琺(무색성향미촉법) 색깔도 없고 소리도 없으며 향기도 없고 맛도 없고 느낌도 없으며, 無眼界(무안계) 눈으로 보는 세계도 없고, 乃至無意識界(내지무의식계) 의식의 세계도 없으며, 無無明(무무명) 밝음이 없어지는 것도 없고, 亦無無明盡(역무무명진) 밝음이 다 없어지는 것도 없고, 乃至無老死(내지무노사) 늙어서 죽는 것도 없고, 亦無老死盡(역무노사진) 늙어 죽는 것이 다하는 것도 없고, 無苦集滅道(무고집멸도) 고통스러운 것도 없고 집착하는 것도 없고 없어지는 것도 없고 길도 없다. 無智亦無得(무지역무득) 지혜도 없고 얻은 것도 없고, 以無所得故(이무소득고) 소득을 얻을 이유도 없다.

이와 같이 아무 것도 없는 것을 깨달아 아는 것 무엇이든지 분별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달아서 알면 그것이 곧 해탈하고 열반에 들어가서 윤회를 벗어나는 것이라고 한다. 이들의 이러한 주장은 마귀가 하나님의 나라에서 세상으로 쫓겨나 세상 신이 된 이후 사람을 거짓말로 속여서 하나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들고 마귀의 영원한 종을 삼기 위하여 만들어 놓은 것이다. 이는 진리이신 하나님을 부정하기 위한 속임수 교리이다. 이렇게 거짓 주장을 하는 마귀가 그의 졸개들인 귀신들에게 사람을 속여서 하나님 섬기는 것을 혼란에 빠뜨리기 위하여 교육하고 훈련시켜서 사람들에게 계속적으로 일관되게 주장하는 것은 거짓말이다. 그들의 모든 주장은 시작부터 끝까지 거짓말이다.

이러한 거짓말쟁이 귀신이 하는 말을 근거로 하여 책을 써서 그것이 옳다고 가르치는 것은 거짓말에 속는 것이며 마귀의 하수인 노릇을 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혼란하게 하는 것이다.

기독교의 핵심 교리

기독교의 핵심 교리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이다.

모든 것을 하나님이 만드시고 사람도 하나님이 만들었다.

사람은 스스로 살 수 없는 피조물이며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때 의인이 되고 살 수가 있다. 그러나 사람이 범죄 한 이후 마귀를 이길 능력이 없고 영의 사람이 육의 사람이 되어 마귀의 종 된 상태에 있기 때문에 마귀에게서 해방 받지 않으면 사람은 결코 자유 할 수 없다. 고통에서 벗어날 수도 없고 저주받아서 망할 수밖에 없다. 하나님께서 이들을 구원시켜 마귀로부터 해방시키기 위해서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신 것이다.

예수님은 사람들의 죄 문제 해결을 위해서 세상 죄 대신지고 십자가에 못에 박혀 대속물로 죽으시고 3일 만에 부활하셨다. 그러므로 예수 믿으면 구원을 받고 영생을 얻는다.

기독교 교리는 시작부터 있다는 것이요 끝에도 있다는 것이다.

시작은 하나님이 있었고, 이 하나님이 우주만물을 만들어서 우주와 만물이 분명하게 있었다. 하나님이 있고, 마귀도 있고, 천사도 있고, 귀신도 있었다. 천국이 있고 지옥이 있으며, 삶이 있고 죽음이 있으며, 평안이 있고 불안이 있으며, 이러한 현상을 주관하는 신이 있으며 이 신의 지배를 받는 사람의 영이 있다. 사람의 영혼이 있고 육신이 있으며, 희로애락이 있고 오장육보가 있고 오감이 있다.

살아 있을 때는 영이 육신 안에 있고 죽을 때는 영과 육이 분리되며 육신은 없어지고 영혼은 영원한 나라로 가는 것이다. 예수 믿고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은 예수 믿고 구원받은 후 예수를 주인 삼고 살면 사는 날 동안 마귀와 귀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하고 환란과 고통을 이길 수 있으며 세상 끝날이 언제와도 확실히 천국에서 영원히 살게 되어 있는 것이다.

베뢰아는 귀신의 가르침을 그대로 수용한다.

사람이 안 믿고 죽으면 귀신이 된다고 한다.

그들의 이러한 주장은 귀신이 하는 말을 그대로 전하고 있는 것이다. 세상에 무당과 점쟁이들을 통하여 전하여 내려온 세상 풍속을 100% 그대로 인정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부인하고 있다.

이들은 예수 믿는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부정하고 귀신의 가르침은 그대로 수용한다. 이들의 이러한 행태를 보면 그들의 주장이 하나님의 가르침인가? 마귀의 가르침인가? 하나님의 종인가? 마귀의 종인가? 를 분별할 수가 있다.

예수님은 더러운 귀신이라 하시고 귀신은 하늘에서 쫓겨난 마귀의 졸개들이요 마귀와 귀신은 같은 영적존재라고 성경이 분명하게 기록하고 있음에도 왜 그들은 성경말씀을 부인하고 귀신이 불신자의 사후영이라고 주장을 하느냐는 것이다. 이는 실로 개탄을 금할 수 없는 일이다. 예수님은 귀신의 말하는 것을 금하셨는데 왜 그들은 귀신에게 말을 시키고 귀신의 말을 통계까지 내서 귀신의 말이 옳다고 하면서 귀신의 말을 옹호하고 예수님의 말씀은 부정하는가?

왜 귀신의 가르침대로 하면서 예수의 종이라고 하는가? 이다. 이는 실로 원칙도 없고 기준도 없는 괘기한 행위로서 불교에서 말하는 거짓이론과 일치한다. 구별할 것 없고 그것이 그것이니 사람에게 좋으면 좋은 것이라는 불교의 교리 마귀의 가르침과 완전하게 일치하고 하나님의 말씀과는 동질성을 찾아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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