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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큐티 공과 해설서(20.10.25.주일) 조회수 : 9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0-10-27

1. 다음 성경구절을 읽고 내용을 관찰 해석해 보세요.

    [ 읽을 말씀 : 요한계시록 1장 4~8절 ]

4.요한은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에 편지하노니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장차 오실 이와 그의 보좌 앞에

   있는 일곱 영과

5.또 충성된 증인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에서 먼저 나시고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6.그의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7.볼지어다 그가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 사람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것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로 말미암아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

8.주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관찰해설] 본문 말씀은 말씀을 주시는 예수그리스도에 대하여 정리해 놓은 내용이다.

먼저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장차 오실 이’라고 하신다.

이는 요한에게 말씀하시는 예수님이 지금 살아 계신 예수님이며 전에 역사 속에 오셔서 하나님의 일을 행하시고  

복음을 전했던 그리스도이시며 구름 타고 공중에 오셨다가 지상에 오실 분이라는 말씀이다. ‘일곱 영’은 영으로

계신 예수님의 영이 살아 계시던 예수님을 완전하게 재현하시며 하나님 아버지가 함께 하시는 완전한 분이심을

나타내는 말씀이다.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셨다.’ 함은 죽은 사람들 중에서 처음으로 부활하셨다는 의미이

며,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다.’ 함은 세상 모든 권력자들 위에 계신 예수님이시오 그리스도라는 의미이다. ‘은

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한다.’ 함은 모든 믿음의 사람들이 예수님의 은혜 아래 있으며 마음이 평안하고 건강하기를

원한다는 말씀이시다.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셨다.’ 함은 예수님이 십자가 못 박혀 죽으심이 우리

죄를 용서해 주시기 위한 대속의 죽음이었다는 말씀이요 이 예수를 믿음으로 예수님의 은혜로 죄 사함 받고 마귀

로부터 해방 받게 된 것을 말한다.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셨다.’ 함은 우리가 예

수 믿고 구원받은 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며, 제사장 삼으셨다 함은 예수 안에서 제사장을 따로 거치지

않고 하나님 앞에 예수 이름으로 직접 나가게 된 것을 의미한다.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기를 원한다.’ 함은 하나님 나라의 영광과 그 능력이 영원함을 알려주시는 내용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함은 예수님이 공중 재림하실 것을 말하고 있으며, ‘각 사람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

른 자들도 볼 것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로 말미암아 애곡하리라.’ 함은 예수님의 공중 재림과 휴거 사건은

세상에 살아 있는 사람들만 보는 것이 아니요 세상 떠나서 세상에 없는 자들도 다 보게 될 것이라고 하신다. 이는

예수님을 보는 것은 산 자나 죽은 자 모두 보게 될 것을 말씀하시는 내용이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하심은 세

상의 역사가 하나님이신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시작되었고 예수님이 마치신다는 의미이며 이는 지금도 있고 전에

도 있고 다시 오실 전능 하신 하나님이라고 하신다.

2. 다음 성경구절을 암송해 보세요. [ 요한계시록 1장 5절 ]

     또 충성된 증인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에서 먼저 나시고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세 번 이상 읽고 암송해 보세요.]

3. 다음 성경구절을 읽고 질문에 맞게 답해 보세요.

① 예수님이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신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 행 9:4-5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가 있어 이르시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 5.대답하되 주여 누구시니이까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

[해설] 예루살렘에서 스데반을 죽이는데 증인을 하고 모든 믿는 사람들을 잡아서 옥에 가둔 바울이 다메섹으로

가다가 거꾸러져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하는 말을 듣고 “주여 누구시니이까” 하니 “나

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 라는 말을 듣게 된다. 이는 예수님이 부활 승천하여 눈에 보이지 않으나 영으로 오셔서

세상에 계심을 보여주고 있다.

♱ 고전 3:16-17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

                          17.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

                          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해설] 예수 믿는 사람은 몸이 하나님의 성전이 되었고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니 하나님의 성령이 믿는 자

안에 계신다는 말씀이시다. 그러므로 예수 믿는 자에게 예수님이 영으로 살아 계심을 믿고 살아야 한다.

♱ 요 17:4-5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

                     5.아버지여 창세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

[해설] 예수님은 창세전부터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계시다가 세상에 오신 하나님이신 것을 믿어야 한다.

이는 믿는 자와 함께 하시는 예수님은 창세전부터 하늘에서 아버지와 같이 계시던 하나님이라는 말씀이다.

♱ 요 1:1-3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 2.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 3.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해설] 이는 예수님이 태초부터 계시던 말씀이요 우주와 만물이 말씀에 의하여 창조되었다는 것이요 말씀이

없이 만들어진 것이 아무 것도 없다는 말씀이다.

② 장차 다시 오실 예수님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 계 1:7 볼지어다 그가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 사람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것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로 말미암아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

[해설] 그가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하시고 각 사람의 눈이 구름 타고 오시는 예수님을 보고 예수님을 죽인 자들

도 예수님이 구름 타고 다시 오시는 것을 보며 사람들이 애통할 것이라고 하신다. 이는 예수님이 구름 타고 반드

시 다시 오시고 예수님이 오시면 산 자나 죽은 자나 구름 타고 오시는 예수님을 다 보게 되고 들림 받아 올라가는

자들은 즐거워하나 들림 받지 못하는 자들은 슬프게 울게 될 것이라고 하신다.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이 반드시

다시 오실 때 들림 받아 올라갈 준비를 해야 한다. 이 준비를 하지 않으면 예수님 공중에 오실 때 슬피 울게 된다.

♱ 마 24:29-31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 30.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 31.그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의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해설] 예수님이 공중에 오실 때에 먼저 징조가 있고 다음에 예수님이 공중에 오시며 이때 사람들이 통곡하며

운다고 하신다. 예수님이 천사를 보내서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을 때 들림 받아 올라가지 못한 자

들은 통곡하며 슬프게 울 것을 말씀하신다. 예수 믿은 사람들은 들림 받아 올라갈 준비를 해야 한다.

♱ 눅 17:34-35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밤에 둘이 한 자리에 누워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얻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 35.두 여자가 함께 맷돌을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얻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해설] 예수님이 공중 재림하신 후에 천사들을 보내서 사방에서 인정받는 믿음의 사람들을 불러올릴 때에 밤에

잠자다가도 준비된 그리스도인은 들림 받아 올라가고, 일을 하다가도 준비된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이 공중으로

불러올리신다는 말씀이다. 그리스도인들이 주님 공중에 오실 때를 준비하는 삶을 살면 그 삶은 하나님이 기뻐하

시는 최고의 삶이 되고 복된 삶이 된다.

♱ 계 19:14-16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 15.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그들을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 16.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해설] 이는 공중에 재림하신 예수님이 아마겟돈 전투에 백마를 타고 오셔서 마귀와 그의 사자들인 지상에 마귀

의 군대를 다 멸망시키고 천년왕국이 시작될 것을 가르치는 말씀이시다. 그 이름이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고

하셨다. 말씀을 믿으므로 예수님이 다시 오실 것을 알 수 있다.

♱ 삼하 7:8-9 그러므로 이제 내 종 다윗에게 이와 같이 말하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목장 곧 양을 따르는 데에서 데려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로 삼고 / 9.네가 가는 모든

                      곳에서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 모든 원수를 네 앞에서 멸하였은즉 땅에서 위대한 자들의 이름

                      같이 네 이름을 위대하게 만들어 주리라.

[해설] 이는 하나님이 목장의 양치기였던 다윗을 불러 함께 하셔서 이스라엘의 왕 삼으신 것을 말씀하신 내용이

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내가 너를 목장 곧 양을 따르는 데에서 데려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로 삼고” 라

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은 땅의 왕들을 세우시고 그들의 머리가 되신다.

♱ 단 4:30-32 나 왕이 말하여 이르되 이 큰 바벨론은 내가 능력과 권세로 건설하여 나의 도성으로 삼고

                      이것으로 내 위엄의 영광을 나타낸 것이 아니냐 하였더니 / 31.이 말이 아직도 나 왕의 입에 있을

                      때에 하늘에서 소리가 내려 이르되 느부갓네살 왕아 네게 말하노니 나라의 왕위가 네게서 떠났

                      느니라. / 32.네가 사람에게서 쫓겨나서 들짐승과 함께 살면서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요 이와 같이

                      일곱 때를 지내서 지극히 높으신 이가 사람의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

                      든지 주시는 줄을 알기까지 이르리라 하더라.

[해설]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은 하나님을 섬기는 왕이 아니다.

그가 바벨론 지방의 두라 평지에 고가 60규빗이나 되고 너비가 6규빗이나 되는 신상을 만들고 낙성식을 하면서

문무백관과 각 지방 행정관을 다 모아 우상에게 절하게 하고 만일 절하지 않으면 크고 뜨거운 풀무를 만들어 그곳

에 집어넣겠다고 한다.

느부갓네살은 악사들로 하여금 악기소리를 크게 울릴 때 모두 절하라고 명령을 내린다. 절하는 순서가 끝났는데

고발자들이 왕에게 고하기를 신상에 절하지 않은 무리가 있다고 하며 그들이 유대인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라고

한다. 이들은 포로들이라도 느부갓네살 왕이 그들의 재주를 인정하고 바벨론 도의 도백으로 임명하여 지방행정

관의 일을 하는 사람들이다. 왕이 그들을 불러서 ‘너희가 신상에 절하지 아니했느냐’고 물으니 절하지 않은 것을

인정한다.

왕이 말하기를 ‘왕의 명은 준엄하므로 절하지 않는 자들은 풀무 불에 넣기로 했으니 당연히 너희들을 넣을 일이거

니와 기회를 주어 다시 한 번 악기소리를 낼 것이니 절하라.’고 말한다. 이들이 말하기를 ‘주여 그럴 것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이니 결코 우상에게는 절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고 ‘왕이 우리를 풀무에 넣을지라도

우리 하나님이 불속에서 살리실 것입니다. 만일에 하나님이 살리지 않아 죽는다 해도 절하지 않을 것입니다.’ 라

고 대답한다. 머리까지 화가 치민 느부갓네살 왕은 풀무 불을 7배나 뜨겁게 하고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불

속에 집어넣는다. 이와 같이 우상을 숭배하는 왕도 하나님이 세우시고 다스리신다.

어느 날 왕이 신기한 꿈을 꾸고 다니엘에게 해석을 요구했더니 다니엘은 왕에게 말과 행동을 조심해서 화가 미치

지 않도록 할 것을 조언한다. 1년 정도 조심하던 왕은 어느 날 밤 왕궁에 올라 바벨론 시를 바라보면서 ‘이 위대한

도시를 나 아니면 누가 만들겠느냐’ 하니 말이 끝나기 전에 “느부갓네살아 왕위가 네게서 떠났느니라.” 라고 하나

님이 말씀하신다. 느부갓네살은 네 발을 기면서 소처럼 풀을 먹게 된다.

이와 같이 안 믿는 왕이라도 하나님이 세우시고 하나님이 폐하신다.

♱ 단 5:25-31 기록된 글자는 이것이니 곧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라. / 26.그 글을 해석하건대 메네는

                       하나님이 이미 왕의 나라의 시대를 세어서 그것을 끝나게 하셨다 함이요 / 27.데겔은 왕을 저울에

                       달아 보니 부족함이 보였다 함이요 / 28.베레스는 왕의 나라가 나뉘어서 메대와 바사 사람에게

                      준바 되었다 함이니이다 하니 / 29.이에 벨사살이 명하여 그들이 다니엘에게 자주색 옷을 입히게

                      하며 금 사슬을 그의 목에 걸어 주고 그를 위하여 조서를 내려 나라의 셋째 통치자로 삼으니라. /

                      30.그 날 밤에 갈대아 왕 벨사살이 죽임을 당하였고 / 31.메대 사람 다리오가 나라를 얻었는데

                      그 때에 다리오는 육십이 세였더라.

[해설] 느부갓네살이 죽고 아들 벨사살이 왕이 된다.

왕이 된 벨사살은 축하연을 하는데 아버지 느부갓네살 왕이 예루살렘 성전에서 뺏어다 창고에 넣어둔 금은 그릇

들을 다 꺼내어 음식 그릇을 하고 술잔을 한다. 이 그릇들은 하나님께 제사 드릴 때 쓰는 거룩한 그릇이다. 술을

마시며 한참 즐거워하는데 하늘에서 손이 나타나더니 벽에 다 글을 쓰고 사라져 버린다. 왕이 놀래서 바벨론 술사

들을 불러서 글을 읽고 해석해 보라고 하나 아는 사람이 없다.

다니엘을 불러서 물어보니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 이라고 하며 해석하기를 ‘메네’는 왕의 시대가 끝났다 함이

요, ‘데겔’은 저울에 달아보니 왕의 근대가 부족하다 함이요, ‘우바르신’이라 함은 왕의 나라를 메대와 바사 사람에

게 준다는 의미라고 한다. 그 밤에 벨사살 왕은 죽고 메데 사람 다리오가 왕이 된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는 자들도 세우고 폐하는 일을 하신다. 그러므로 세상의 모든 왕들은 하나님의 권세 아래에 있고 예수

님은 왕들의 머리가 되신다.

♱ 롬 13:1-2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하라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라 / 2.그러므로 권세를 거스르는 자는 하나님의 명을 거스름이니

                    거스르는 자들은 심판을 자취하리라.

[해설]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굴복하라고 하신다. 권세는 하나님께 로서 나지 않은 것이 없고 모든

권세는 하나님이 정하신다고 하신다. 그러므로 권세를 거스림은 하나님의 명을 거스리는 것이라고 하신다.

결론지어서 말하면 세상의 모든 권력∙권세는 하나님을 섬기고 섬기지 않고와 관계없이 다 하나님이 주신다는 말씀이시다. 그러므로 세상 권세에 굴복하는데 단 한 가지 하나님을 섬기면서 신앙 안에서 굴복해야 한다.

④ 말씀을 공부해 보니 어떤 생각이 듭니까?

     말씀의 중심적인 내용은 세상을 하나님이 다스리시고 예수님이 다스리신다는 말씀이시다.

     그리스도인들이 믿음생활을 바로 하려면 절대 통치자이신 하나님을 바로 믿어야 하며 하나님이 절대적인

     권세와 능력으로 자녀들을 사랑하시고 보호하시며 책임지신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을

     믿고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면 하나님은 이들을 반드시 지키시고 약속을 이루시며 예수 안에 있을 때 들림

     받아 올라갈 수 있고 천년왕국 때 첫째 부활에 동참하여 천년동안 왕 노릇을 할 수가 있다.

4. 공부한 내용을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요?

    모든 경우에 기도하고 예수를 주인삼고 예수님을 믿고 순종하면 삶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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