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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큐티 공과 해설서(21.2.28. 주일) 조회수 : 20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03-01

1. 다음 성경구절을 읽고 내용을 관찰 해석해 보세요.

   [ 읽을 말씀 : 요한계시록 3장 14절 ]

14.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이르시되

[관찰해설] “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이는 예수님이 라오디게아 교회에 보낼 천사에게

편지를 써서 보내라는 말씀이다. 말로 전하는 것은 전하면서 말이 바뀔 수 있는 문제가 있으나 편지는 글로

적어서 보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누가 봐도 내용이 똑같아서 변질되지 않은 예수님의 뜻을 분명히 알 수 있게

된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일곱 교회에 모두 다 편지를 보내시는 것이다. 성경도 글씨로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그 기록에 의해서 진위여부를 분별하여 하나님의 진리를 분명하게 알 수 있고 변질된 것은 본래의 기록과

대조해 보므로 알 수 있게 된다.

예수님은 자신을 소개하여 말씀하시기를 “아멘이시오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오 하나님의 참된 근본이신

이”라고 말씀하셨다. 예수님을 소개하는 내용 속에 예수님이 라오디게아 교회의 교인들에게 말씀하시려고

하는 의도가 들어있음을 알 수 있다.

먼저 예수님은 자신을 “아멘”이라고 하셨다. 아멘이라는 말은 그리스도인들이 사용하는 믿음의 언어 중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말이라고 할 수 있다. 기도를 끝낼 때 맨 나중에 ‘아멘’해야 기도가 끝이 난다.

설교를 들을 때도 반드시 ‘아멘’을 해야 한다. 다른 사람이 기도를 하면 기도가 끝날 때 ‘아멘’한다.

주기도문의 끝에는 ‘아멘’이 끝내는 단어이다. 아멘이라는 말의 뜻은 ‘동의합니다.’ ‘같은 생각입니다.’

‘그렇게 되기를 원합니다.’의 뜻이 함축되어 있다. 그런데 예수님이 자신을 아멘이라고 하시는 것은 성경

전체에 처음 나오는 내용이다. 예수님이 자신을 아멘이라고 하심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하나님이 하신

모든 것에 대해서 예수님은 아버지와 같다는 의미이다. 생각도 언어도 행동도 계획도 능력도 예수님은

아버지와 완전하게 하나이신 것을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빌립에게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요14:9) 라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예수님과 아버지가

하나인 것은 아버지의 모든 것에 대하여 예수님이 ‘아멘’ 하셨기 때문이요 그러므로 예수님은 자신을 아멘

이라고 하신 것이다.

다음으로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오” 라는 말씀은 예수님이 아버지에 대하여 목숨 다한 충성을 하였고

아버지의 능력을 보여줬다는 의미이다.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라는 말씀은 예수님이 창세전부터 아버지와 함께 계셨으며 우주와 만물을

함께 창조하셨다는 뜻이다.(요1:3)

2. 다음 성경구절을 암송해 보세요. [ 요한계시록 3장 14절 ]

   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이르시되 [세 번 이상 읽고 암송해 보세요.]

3. 다음 성경구절을 읽고 질문에 맞게 답해 보세요.

① 예수님이 자신을 “아멘이시오”라고 하시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 요 5:19-21 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이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 / 20.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자기가 행하시는

                것을 다 아들에게 보이시고 또 그보다 더 큰 일을 보이사 너희로 놀랍게 여기게 하시리라. /

                21.아버지께서 죽은 자들을 일으켜 살리심 같이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자들을 살리느니라.

[해설] 이는 예수님이 하시는 모든 일은 아버지께서 하신 일을 보고 하신다는 말씀이다. 보지 않고는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다고 하신다. 예수님이 아버지의 하시는 모든 일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아버지의 하시는

일은 의로운 일이니 아버지 하시는 대로만 하면 된다는 전적인 믿음을 가지고 계셨다는 것이요 그러므로

아버지에 대한 예수님의 전적인 믿음을 아멘이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 요 14:10-11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 11.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로 말미암아 나를 믿으라.

[해설] 예수님은 빌립에게 아버지와 예수님이 하나이신 관계인 것을 강조하고 계신다. 예수님이 하시는 모든

말씀은 예수님이 스스로 하신 것이 아니요 아버지께서 예수님 안에 계셔서 가르쳐주시는 대로 예수님이 하신

다는 것이요 예수님을 가르치시는 것은 아버지의 일이라는 말씀이다. 예수님은 아버지가 가르치시는 말씀을

전적으로 믿고 의지하여 그대로 하신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모든 말씀은 전적으로 아버지의 말씀이요

아버지의 말씀과 다른 것은 조금도 없다는 말씀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자신을 아멘이라고 하신다.

♱ 요 15:10-11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 11.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해설] 예수님은 아버지의 사랑을 받으며 사명을 감당했다.

예수님이 이와 같이 사랑을 받게 된 것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켰기 때문이라고 하신다. 이렇게 계명을 지키니

그 결과로 예수님에게 하늘의 기쁨이 충만했다고 말씀하신다. 이는 예수님이 아버지 하나님이 하신 말씀에

전적인 동의를 하고 믿었는데 전적인 동의를 하고 믿은 표가 순종으로 나타났고 그 순종이 아버지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아버지의 말씀을 전적으로 믿고 뜻을 같이 하며 선포하고 순종하는 예수님의

믿음을 예수님은 아멘이라고 하신 것이다.

♱ 요 16:13-14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 14.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시겠음이라.

[해설] 예수그리스도의 보혜사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는데 스스로 말하지 않고

들은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알린다고 하신다.

이는 예수님의 일을 대신하도록 예수님이 보내신 성령도 아버지의 말씀을 듣고 말하는 예수님과 똑같이 하신

다는 말씀이다. 그러므로 예수님과 성령이 똑같이 아버지께 들은 말씀을 전하며 스스로는 아무 것도 하지 

않으신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아버지와 전적으로 같은 자신을 아멘이라고 하신다.

②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라는 말은 무슨 의미일까요?

♱ 마 26:42-45 다시 두 번째 나아가 기도하여 이르시되 내 아버지여 만일 내가 마시지 않고는 이 잔이

                 내게서 지나갈 수 없거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고 / 43.다시 오사 보신즉

                 그들이 자니 이는 그들의 눈이 피곤함일러라. / 44.또 그들을 두시고 나아가 세 번째 같은

                 말씀으로 기도하신 후 / 45.이에 제자들에게 오사 이르시되 이제는 자고 쉬라 보라 때가

                 가까이 왔으니 인자가 죄인의 손에 팔리느니라.

[해설]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육신을 입고 세상에 오신 예수님은 33세의 젊은 나이에 아버지의 명에 의하여

온 세상 죄 대신지고 십자가에 못이 박혀서 죽어야 하는 때가 된 것을 알게 되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

이시라도 육신을 입고 계시므로 육신을 찢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어야 하는 고통은 견디기 어려운 것이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겟세마네 동산에 올라가서 아버지께 기도한다.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39) 라고 기도한다. 두 번째 기도에는

“만일 내가 마시지 않고는 이 잔이 내게서 지나갈 수 없거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42) 라고

기도하고 세 번째 동일한 말씀으로 기도하신 후 목숨을 드리는 길을 간다.

예수님은 아버지의 뜻이면 목숨을 드리는 것이 힘들고 고통스러워도 피하지 않고 목숨 바치는 결정을 하고

죽음의 길을 간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자신을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라고 말씀하신다.

예수를 주인삼은 그리스도인은 주님이 원하시면 목숨을 드릴 수 있는 충성되고 참된 증인으로 살아야 한다.

♱ 막 15:25-27 때가 제삼시가 되어 십자가에 못 박으니라. / 26.그 위에 있는 죄패에 유대인의 왕이라 썼고

                 / 27.강도 둘을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으니 하나는 그의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있더라.

[해설] 빌라도의 법정에서 유대인들의 요구에 의해서 사형선고를 받은 예수님은 십자가 지고 골고다 언덕을

올라가서 로마병정이 박은 쇠못을 손과 발에 박힌 체 십자가에 매달려 살인강도처럼 죽음을 당하시게 된다.

예수님이 이렇게 죽으신 것은 죄인들을 구원하기 위한 아버지의 계획이 예수님의 죽음을 통하여 완성돼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자신을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라고 말씀하신다.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이 자신도 십자가에서 죽게 했다는 사실을 믿어야 한다.

♱ 요 19:40-42 이에 예수의 시체를 가져다가 유대인의 장례법대로 그 향품과 함께 세마포로 쌌더라. /

                  41.예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에 동산이 있고 동산 안에 아직 사람을 장사한 일이 없는

                  새 무덤이 있는지라. / 42.이 날은 유대인의 준비일이요 또 무덤이 가까운 고로 예수를 거기

                  두니라.

[해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신 시간은 오후 3시경이었다. 해가 지면 새로운 하루가 시작됨으로 유대인

들의 안식일이 시작된다. 유대인들은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는 준비를 위해서 시체들을 십자가에서 치워줄

것을 빌라도에게 요구했고 빌라도는 이를 승낙했다. 두 강도는 아직 죽지 않았으므로 다리를 분질러서

십자가에서 내려놓고 예수님에게 와서는 이에 운명하신 것을 보고 창으로 옆구리를 찔러서 물과 피가 마지막

한 방울까지 쏟아진 후에 십자가에서 내려놨다.

예수님의 제자였으나 숨어서 드러내지 않던 부자 요셉이 빌라도에게 예수의 시체를 장사 지내겠다 하니

빌라도가 승낙했다. 요셉이 예수님의 시체를 정하게 하여 자기의 정원 무덤에 장사 지냈다. 이로서 예수님은

온 세상 죄 대신지고 제물이 되어 확실하게 죽으셨으며 아리마대 부자 요셉의 정원 무덤에 장사지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고난의 죽음을 당하신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다.

♱ 눅 24:5-10 여자들이 두려워 얼굴을 땅에 대니 두 사람이 이르되 어찌하여 살아 있는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 6.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갈릴리에 계실 때에 너희에게 어떻게

                말씀하셨는지를 기억하라. / 7.이르시기를 인자가 죄인의 손에 넘겨져 십자가에 못 박히고

                제삼일에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셨느니라 한 대 / 8.그들이 예수의 말씀을 기억하고 /

                9.무덤에서 돌아가 이 모든 것을 열한 사도와 다른 모든 이에게 알리니 / 10.(이 여자들은

                막달라 마리아와 요안나와 야고보의 모친 마리아라 또 그들과 함께 한 다른 여자들도 이것을

                사도들에게 알리니라)

[해설] 금요일 날 죽으시고 장사 지낸바 된 예수님은 안식일 날 무덤에 누워계셨고 안식 후 첫날 부활하셨다.

안식 후 첫날 새벽에 막달라 마리아와 요안나와 야고보의 모친 마리아가 무덤에 가서 천사들을 만나고

예수님의 부활소식을 들었다. 온 세상 죄 대신지고 완전하게 피 흘리고 죽으신 예수님은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삼일 동안에 일으키리라”고 말씀하심과 같이 아버지 하나님의 전능 하신 능력으로 부활하셨다.

이후 40일간 계시면서 제자들을 만나신 예수님은 40일 되는 날 감람산에서 500여 명이 보는 가운데 하늘로

올라가시고 10일 후 오순절날 마가의 다락방에 성령을 보내주셨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

시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성령의 충만을 받아서 참된 증인이신 예수님을 경험해야 한다.

③ “창조의 근본”이라는 말은 무슨 의미일까요?

♱ 요 1:1-3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

             2.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 3.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해설] 예수님은 태초에 계신 말씀이며 하나님이시라는 것이요 창조주라는 의미이다.

만물이 예수님에 의해서 만들어졌으며 예수님이 만들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다.

그러나 예수님이 혼자 만드신 것은 아니요 하나님 아버지와 같이 만드셨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예수님이 창조주이시며 예수님은 창조의 근본이 되신다.

♱ 고전 8:6 그러나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를 위하여

             있고 또한 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우리도 그로 말미암아

             있느니라.

[해설] 한 하나님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를 위하여 있으며 한 주 예수그리스도가

계시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있고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도 다 예수로 말미암는다.

정리하면 우주와 만물과 모든 사람은 하나님 아버지와 아들 예수님이 만드셨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창조의 근본이시다.

♱ 요 1:9-11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 10.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 11.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해설] 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것은 빛으로 오신 것이요 창조주로 오신 것이며 주인이 오신 것인데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우주와 만물의 창조주이시며 주인이며 창조의 근본이시다.

♱ 골 1:15-18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이시니 / 16.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왕권들이나 주권들

                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 17.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 18.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시라

                그가 근본이시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이시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

                이요

[해설]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이나 보이지 않은 것들과 왕권이나 주권자들이나 통치자들과 권세자들이 다

예수로 말미암고 예수를 위하여 창조되었다는 것이다.

예수님에 의하여 예수님을 위하여 창조된 피조물들과 권세자들이 예수를 믿지 않고 불순종하므로 다 죄인이

된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창조의 근본이시다.

④ 말씀을 공부해 보니 어떤 생각이 듭니까?

   예수님은 하나님에 대하여 아멘 하시므로 하나님 아버지와 온전히 하나 되었고 생각과 말과 행동과 모든 

   것은 하나님 아버지와 모든 것이 일치하였으며 창조의 모든 일과 통치의 모든 일은 예수님이 아버지의

   뜻대로 하신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성경을 공부하면서 우주와 만물의 이치를 알고 그 속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예수님 앞에서 제일

   악한 것은 자기 생각을 내세우는 것입니다.

   자기 생각을 포기하지 않은 것은 스스로 죽음과 멸망을 선택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리스도인이 할 일은 예수님이 아버지의 말씀에 전적으로 아멘 하여 아버지와 하나된 것같이 우리도

   예수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아멘 하여 하나가 돼야 합니다.

   이것이 이과에서 우리가 해야 할 생각입니다.

4. 공부한 내용을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요?

   그리스도인들은 말씀에 순종하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예수 믿고 구원받은 후에 육신의 옛 습관이 변화가 되지 않아서 자기가 나올 수 있습니다. 그때마다

   우리는 ‘사단아 물러가라’ 하고 말씀을 시인하며 그 중심으로 살도록 기도하고 예수 안에서 힘써야

   합니다. 예배생활과 기도생활에 더욱 전진하고 기뻐하고 감사하면서 살면 날마다 인내로 지키고 이기며

   잘할 수 있습니다.

                                                                                                   정세영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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