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공과해설서
•홈  >  교회소식  >  큐티공과해설서
  제  목 : 큐티 공과 해설서(21.4.04. 주일) 조회수 : 7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04-05

1. 다음 성경구절을 읽고 내용을 관찰 해석해 보세요.

   [ 읽을 말씀 : 마태복음 28장 1~10절 ]

1.안식일이 다 지나고 안식 후 첫날이 되려는 새벽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려고 갔더니

2.큰 지진이 나며 주의 천사가 하늘로부터 내려와 돌을 굴려 내고 그 위에 앉았는데

3.그 형상이 번개 같고 그 옷은 눈 같이 희거늘

4.지키던 자들이 그를 무서워하여 떨며 죽은 사람과 같이 되었더라.

5.천사가 여자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너희는 무서워하지 말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을

  내가 아노라.

6.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가 말씀 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와서 그가 누우셨던 곳을 보라.

7.또 빨리 가서 그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고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시나니 거기서 너희가 뵈오리라 하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일렀느니라 하거늘

8.그 여자들이 무서움과 큰 기쁨으로 빨리 무덤을 떠나 제자들에게 알리려고 달음질할새

9.예수께서 그들을 만나 이르시되 평안하냐 하시거늘 여자들이 나아가 그 발을 붙잡고 경배하니

10.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무서워하지 말라 가서 내 형제들에게 갈릴리로 가라 하라 거기서 나를 보리라

   하시니라.

[관찰해설] 사람들이 하는 말 중에 ‘불가사의하다’라는 말이 있다. 이는 사람의 생각으로 알 수 없는 사건

이나 현상 가르침 등을 가리켜서 하는 말이다.

이 불가사의 한 것의 모음집이 성경이다. 하나님의 말씀이나 성경에 기록된 사건 등은 불가사의의 연속이다.

세상 죄인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아들 예수님을 사람의 모습으로 처녀 마리아의 태중에 잉태시키신

후 다윗의 후손으로 나게 하셨다. 30세가 되매 침례를 받으시고 성령이 임재 하셨다. 40일 금식 후에 마귀의

시험을 물리치고 기적을 행하시는 일과 복음 전하는 일을 3년간 하셨다. 때가 되니 하나님의 예언을 이루기

위해서 죄 없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다. 아리마대 부자 요셉은 예수님을 정원 무덤에 장사 지냈다. 3일째

되는 새벽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에 가니 돌이 굴려지고 천사가 말하기를 “너희가 어찌 산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라고 말했다. 여인들이 놀라 베드로에게

가서 말하려고 가다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다. 예수님 말씀하시기를 “평안하냐” 하시니 여자들이 나아가

그 발을 붙잡고 경배하였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무서워말라 하시고 가서 내 형제들에게 갈릴리로 가라

하라 거기서 나를 보리라.”라고 말씀하셨다. 이외에도 예수님의 부활에 대한 많은 기록들이 있으니 공부해

보기로 한다.

분명한 결론은 확실히 죽으신 예수님이 확실히 부활하신 것이다.

2. 다음 성경구절을 암송해 보세요. [ 마태복음 28장 5-6절 ]

    천사가 여자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너희는 무서워하지 말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을

    내가 아노라. / 6.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가 말씀 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와서 그가 누우셨던 곳을

    보라.  [세 번 이상 읽고 암송해 보시기 바랍니다.]

3. 다음 성경구절을 읽고 질문에 맞게 답해 보세요.

① 예수님의 부활에 대하여 어떤 예언들이 있을까요?

♱ 요 2:19-21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

                20.유대인들이 이르되 이 성전은 사십육 년 동안에 지었거늘 네가 삼 일 동안에 일으키겠느냐

                하더라. / 21.그러나 예수는 성전 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해설] 유대인의 유월절이 가까이 오니 예수님이 예루살렘으로 올라가 성전에 들어가서 성전 뜰을 청소

하셨다. 성전 뜰은 물두멍과 번제단이 있는 깨끗한 곳이다.

솔로몬의 범죄 이후 이스라엘 백성들의 성전에 대한 생각이 점점 타락하여 성전에서의 제사는 하나의 형식이

되어버렸다. 성전은 죄 지은 사람이 제물을 가지고 와서 제사장에게 바치면 제사장이 제물을 잡아 번제를

드리고 사람의 죄를 용서해주는 거룩한 장소이다. 이 제사의식이 형식적이 되니 사람들의 생각이 변하여

편하고 쉬운 것을 구하게 되고 이것을 간파한 장사꾼들이 소와 양과 비둘기를 성전 뜰에 가지고 와서 장사를

하고 성전 세를 내는데 거스름돈을 바꿔주는 장사꾼들이 생겨나 성전 뜰이 더럽게 오염이 된 것이다.

이것을 보고 분노하신 예수님이 소와 양과 비둘기를 성전에서 나 내어 쫓으시고 돈 바꾸는 자들의 상을 엎어

버린 것이다. 지금까지 아무도 하지 않은 일을 예수님이 하신 것을 보고 유대인들이 묻기를 “네가 이런 일을

하니 무슨 표적을 우리에게 보이겠느냐?” 라고 질문을 한다. 이 말을 들은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라고 대답하신다. 이 말을 들은 유대인들이 “이 성전은 46년

동안 지었는데 네가 3일 동안에 다시 지을 수 있다는 말이냐?” 하고 의심을 하였다. 예수님이 이같이 말씀

하신 것은 성전 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다. 이는 다른 말로 하면 너희가 나를 죽여라 그리하면

내가 3일 만에 다시 살아날 것이라는 예수님의 죽음에 대한 예언의 말씀이다.

♱ 마 12:39-4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 40.요나가 밤낮 사흘 동안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 같이

                 인자도 밤낮 사흘 동안 땅 속에 있으리라.

[해설]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표적을 보여주라고 요구한다.

예수님은 이들의 요구에 대하여 선지자 요나의 표적 밖에 보일 표적이 없다 하시고 요나가 밤낮 3일을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같이 예수님도 밤낮 3일을 땅속에 있을 것이라고 하셨다.

이는 예수님이 죽어 장사 지내셨다가 3일 만에 부활하신 것을 예언하신 것이다.

♱ 마 16:21 이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나타내시니

[해설] 이 말씀은 예수님이 베드로의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 계신 아들이십니다.” 라는 고백 위에

예수님의 교회를 세우겠다고 하시고 예수님이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장로들, 대제사장들, 서기관들에게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3일 만에 살아날 것을 말씀하셨다. 이 말씀이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을 직접 예언

하신 것이다. 베드로가 이 말씀을 반대하니 “사단아 물러가라”고 엄히 책망하셨다.

♱ 마 26:64-65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말하였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후에 인자가

                 권능의 우편에 앉아 있는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 / 65.이에

                 대제사장이 자기 옷을 찢으며 이르되 그가 신성 모독 하는 말을 하였으니 어찌 더 증인을

                 요구하리요 보라 너희가 지금 이 신성 모독 하는 말을 들었도다.

[해설] 본문 말씀은 예수님이 부활하여 권능의 우편에 앉으실 것과 하늘구름을 타고 다시 오실 것을 예언

하신다. 이 말을 들은 대제사장들은 예수님이 신성모독을 했다고 하면서 더 이상의 증인이 필요 없다고 한다.

그러나 예수님은 자기의 부활을 확실히 예언한 것이다.

② 예수님의 부활하신 증거는 무엇일까요?

♱ 마 28:5-6 천사가 여자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너희는 무서워하지 말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을 내가 아노라. / 6.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가 말씀 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와서

              그가 누우셨던 곳을 보라.

[해설] 예수님을 장사지낸 지 3일째 새벽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에 가서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와 돌을 굴려내고 그 위에 앉아 있고 무덤을 지키던 병사들은 무서워 떨며 죽은 사람처럼 누워 있는 것을

보았다. 천사들이 말하기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을 내가 아노라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가 말씀하신대로 살아나셨느니라 그의 누우셨던 곳을 보라” 라고 말하므로 예수님의 부활은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 누워 있던 병사들과 천사들에 의해서 확실히 증거 되었다.

♱ 요 20:19-20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의 문들을 닫았

                 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 20.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해설] 이 말씀은 예수님이 부활하신 날 저녁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문을 닫고 한곳에 모여

있는데 그곳에 예수님이 문을 열지도 않고 들어오셔서 “평강이 있을지어다.” 라고 말씀하시고 못 박힌 손과

창에 찔린 옆구리를 보여주셨다.

예수님의 부활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제자들에 의하여 확실히 증거 되었다.

♱ 요 21:17-18 세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주께서 세 번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므로 베드로가 근심하여 이르되 주님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양을 먹이라. / 18.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젊어서는 스스로 띠 띠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거니와 늙어서는

                 네팔을 벌리리니 남이 네게 띠 띠우고 원하지 아니하는 곳으로 데려가리라.

[해설] 이 말씀은 제자들과 함께 갈릴리 바다로 가서 고기잡이 하던 베드로에게 예수님이 오셔서 하신 말씀

이다.

베드로와 제자들은 부활하신 예수님이 나타나시다가 홀연히 떠나시므로 갈릴리 바다로 고기 잡으러 갔다.

그러나 고기는 밤새 수고해도 한 마리를 못 잡았다. 새벽이 되어 지친 이들에게 오셔서 “고기가 있느냐”

물으시니 “없습니다.” 할 때에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지라고” 하신다.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지니 그물이

찢어질 만큼 많이 잡혔다. 그제서야 재자들은 예수님이 오신 것을 알고 놀란다. 제자들은 예수님이 준비해

놓으신 조반을 먹고 잡은 생선도 예수님께 가져와 불에 구워서 먹었다. 아침식사가 끝나니 예수님이 베드로

에게 사명을 일깨우신다. 베드로의 사명을 세 번 확인하시고 예수님의 양을 먹이고, 치고, 먹이라고 하신다.

예수님이 부활하신 증거는 고기잡이 하던 제자들과 베드로에 의해서 확실하게 증거 되었다.

♱ 행 1:8-9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 9.이 말씀을 마치시고 그들이 보는데 올려져

             가시니 구름이 그를 가리어 보이지 않게 하더라.

[해설]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 40일을 계시다가 하늘로 올라가실 때가 되니 감람산에 500여 명을

모으시고(고전15:6) 마지막 설교하시기를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요한은 물로

침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침례를 받으리라”(행1:4-5) 라고 말씀하신다.

이어서 말씀하시기를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1:8)

이 말씀을 하신 후에 예수님은 하늘로 올라가셨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부활은 예수님이 마지막 설교를

하시고 하늘로 올라가신 것을 본 사도들과 500여 명에 의해서 확실히 증거 되었다.

③ 예수님의 부활과 그리스도인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롬 6:4-5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 5.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도 되리라.

[해설] 그리스도인들은 예수와 합하여 하나 된 사람들이다. 예수의 죽음과 연합하여 옛 사람을 물속에 장사

지내버린 사람이요 예수의 부활과 연합하여 새 생명을 얻어서 세상을 이기는 삶을 사는 사람들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은 죽으신 예수와 연합하여 하나가 돼서 옛 사람을 물속에 장사지낸 사람들이요 부활

하신 예수와 연합하여 하나가 돼서 예수님이 사망권세자 마귀와 귀신을 이기신 것같이 이길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같이 영원히 사는 영생이 보장된 사람이다.

♱ 고전 15:20-22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 21.사망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한 사람으로 말미암는

                    도다. / 22.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해설] 사망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한 사람으로 말미암는다.

이는 첫 번째 아담이 죄를 지어 죄의 조상이 되고 모든 사람이 죄인이 되었는데 두 번째 아담 예수님이

부활하여 사망권세를 이겼으니 예수를 믿기만 하면 모든 사람이 예수 안에서 부활하여 영생한다는 말씀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부활과 그리스도인은 하나인 관계이며 예수님이 부활하셨으니 그리스도인도 반드시 부활

한다.

♱ 빌 3:10-14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

                11.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 12.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 13.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 14.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해설] 본문 말씀은 부활의 소망을 가지고 있는 사도바울이 그 부활이 자기에게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해서

애쓰는 마음을 보여주고 있다. 바울사도는 뒤에 것은 잊어버리고 앞이 있는 푯대를 향하여 잡은 줄로 여기지

않고 잡으려고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간다고 했다.

이는 ‘부활을 믿습니다.’ 라고만 하는 것이 아니요 부활을 위하여 고난의 죽음을 당하신 예수그리스도의

고난을 생각하면서 부활의 상을 위하여 달려간다는 것이다. 이는 부활의 소망이 있는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부활의 목적을 위하여 계속해서 달려가야 한다는 말씀이다.

♱ 벧전 3:21-22 물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침례라 이는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하나님을 향한 선한 양심의 간구니라. / 22.그는

                  하늘에 오르사 하나님 우편에 계시니 천사들과 권세들과 능력들이 그에게 복종하느니라.

[해설] 침례에 대한 말씀이다. 이는 예수님이 부활하여 그 부활하신 예수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되었고

구원의 표로 침례 받는 것을 물이라고 한다. 물속에서 침례의식을 행하는 것은 몸의 때를 씻어내는 것이

아니요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나가겠다며 간절히 구하고 다짐하는 기도의 시작이다.

예수님은 하늘에 오르사 하나님 보좌 우편에 계시니 천사들과 권세들과 능력들이 다 예수님께 복종을 한다.

이 예수와 연합하여 부활하신 예수를 주인 삼고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도 마땅히 부활의 소망을 가지고 부활

하신 예수님께 복종해야 한다.

④ 말씀을 공부해 보니 어떤 생각이 듭니까?

   말씀의 핵심내용은 십자가에 못 박혀서 피 흘리고 대속 제물로 죽으신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하늘로 올라

   가셨으며 이것은 증거가 있는 확실한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예수 믿고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은 죽음과 연합하여 옛 사람이 죽고 부활과 연합하여 새 사람이 되었으니

   부활하신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부활의 권능이 삶 중에 이루어지도록 계속해서 달려가야 합니다.

4. 공부한 내용을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요?

    주 내용은 예수와 함께 옛 사람이 죽고 예수와 함께 새 사람이 되어서 사는 것입니다.

    이렇게 살면 이 사람은 예수와 함께 영광스러운 부활을 하게 됩니다. 바울은 이 부활의 소망을 가지고

    목표 푯대를 향해서 계속해서 달려간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공부했으니 부활의 소망을 가지고 잡은 줄로 여기지 않고 잡으려고 푯대를 향해서 가는

    바울사도의 모습을 보면서 이를 위해서 기도하고 믿음생활 교회생활에 열심을 내야 합니다. 

                                                                                                      정세영 목사

 "

전체댓글 0

댓글 쓰기0/200
입력
  이전글 : 큐티 공과 해설서(21.3.28. 주일)
  다음글 : 큐티 공과 해설서(21.4.11. 주일)
이전글 다음글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