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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삼일밤 가정예배 말씀(20.4.1) 조회수 : 38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0-03-31

[ 본문 말씀 : 마가복음 1617~18]

17.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18.뱀을 집어 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 설 교 말 씀 ] 표적이 따르는 그리스도인이 되자.

하나님의 놀라우신 축복을 받아 하나님께 순종함으로 하나님이 약속하신 세상 만물을 다스리던 사람은 뱀의 거짓말에 속아서 범죄 함으로 하나님의 축복은 저주로 바뀌고 마귀의 종노릇 하면서 멸망의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이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하나님이 보내신 하나님의 아들 구세주 예수님은 마귀에게 속아서 종노릇 하면서 지은 죄를 죄 없는 예수님이 대신지고 십자가에 못이 박혀 대속 제물로 죽어서 온 세상 죄인들의 죄를 십자가 위에서 다 청산하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계획이며 하나님이 하신 약속이어서 누구든지 예수를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고 영생을 얻습니다. 그러므로 사도행전 1631절은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시고 요한복음 316절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고 하셨습니다.

죄에 메여서 마귀의 종노릇 하며 멸망의 길을 가다가 지옥 불에 들어가서 영원한 고통을 피할 수 없는 사람을 하나님이 아들 예수님을 보내서 온 세상 죄 대신지고 저주를 받아 십자가에 못이 박혀서 대속물로 죽게 하시고 사망 권세 이기고 삼일 만에 부활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예수를 주인으로 마음속에 모셔 들이고 믿음으로 살면 구원을 받고 영생을 얻게 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놀라우신 사랑은 믿음으로 사는 자에게 표적이 따르게 하신다고 약속하신 것입니다. 표적이라 함은 사람이 경험적으로 느낄 수 있고 다른 사람이 눈으로 볼 수 있게 사실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믿는 자에게 따르는 표적을 보니 맨 먼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하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여 40일 동안 계시다가 40일째 되는 날 하늘로 올라가시기 직전에 하신 유언 같은 말씀이십니다. 그러므로 마가복음 1619절은 "주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신 후에 하늘로 올려지사 하나님 우편에 앉으시니라." 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때에 믿는 자에게 따르는 표적으로 다섯 가지를 말씀하셨습니다.

그 첫 번째가 '예수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낸다.'는 말씀이십니다.

귀신은 마귀의 졸개들로서 사람의 몸속에 들어가서 사람의 마음을 불안하게 하고, 죄의 유혹에 빠지게 하여 죄 짓게 하고, 육체의 정욕에 빠져 육체의 쾌락을 즐기게 하고, 세상 것을 사랑하게 하며, 몸이 병들어 죽게 합니다. 사람이 죽으면 그 죽은 자의 영혼은 낙원 아니면 음부에 떨어져서 이 세상에는 존재하지 않음에도 그 후손들에게 나타나서 죽은 조상이라고 거짓말을 하면서 섬김을 받고 그 후손들을 또 다시 괴롭히는 일을 하여 죄 짓게 하고 병들게 하고 저주받게 하고 병들어서 죽게 하는 일을 반복해서 합니다.

각 집안마다 유전병이라는 것이 있어서 특별한 병이나 사고가 반복되는 것은 다 이 귀신이 하는 행위의 결과입니다. 그러므로 이 귀신을 쫓아내서 이기지 못하면 이 저주가 반복되는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1113~15절에 "13.그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속이는 일꾼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14.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니라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15.그러므로 사탄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대단한 일이 아니니라 그들의 마지막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13절의 거짓 사도라 함은 영적으로 마귀에 속해 있으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달콤하게 해석하여 듣기 좋고 부담 없이 가르치는 자들입니다. 주의 종이 아니며 사실은 거짓말쟁이 사단의 종이라는 말입니다. 이러한 유형의 대표적인 것이 이단이며 하나님의 말씀을 부인하면서 그것이 옳다고 주장하는 기독교계에 침투한 사단의 세력들입니다. WCC, 종교다원주의자들 예수 밖에도 구원이 있다고 예수님 가르침의 본질을 외면하는 자들은 모두가 다 거짓사도요 속이는 일군이며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인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요한복음 146절에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아무리 유명하다고 해도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시키고 부인하여 사람으로부터 박수를 받는 것은 지옥 자식들을 양산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다음으로 14절과 15절을 보면 "14.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니라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15.그러므로 사탄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대단한 일이 아니니라 그들의 마지막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이 말씀은 마귀가 본래 거짓말쟁이요 거짓말의 선수이니 사단이 천사로 가장 하는 것이 이상할 것이 없고 사단의 일군들이 의의 일군으로 가장하는 것이 이상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마귀가 거짓말쟁이라는 것에 대하여 요한복음 844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마귀는 본래 거짓말쟁이요 거짓을 만들어내는 거짓의 아비여서 그가 하는 모든 말은 거짓말이요 거짓말로 시작해서 지금도 거짓말을 하고 지옥에 들어가 영원한 멸망의 때에 이르기까지 거짓말을 계속한다는 것입니다.

마귀가 거짓말쟁이가 될 수밖에 없는 절대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하늘에서 하나님을 섬기던 그가 하나님을 반역하여 하나님과 겨루어 이기려 했기 때문에 그가 거짓말쟁이 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진리이시고 진실하시며 거짓말을 하실 수 없기 때문입니다. 진리이시며 진실하신 하나님을 대적하는 그 순간부터 그는 하나님과 정반대의 영적존재로 변질돼 버렸습니다. 그러므로 마귀는 하나님이 빛이시기 때문에 어둠의 신이 되고, 하나님이 생명이시기 때문에 사망의 신이 되며, 하나님이 영이시기 때문에 육체중심의 신이 되며, 하나님이 진실하시기 때문에 거짓의 신이 되고, 하나님이 천국에 계시기 때문에 지옥에 갈 수밖에 없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귀가 거짓의 신이기 때문에 맨 처음에 하와를 속여서 종삼은 그 거짓을 지금도 행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이며 조금도 이상할 것이 없습니다.

마귀의 종 상태에 있는 사람들은 마귀의 종노릇 하다가 영원히 망하는 것을 운명이라 하고 불가피한 것으로 받아들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를 믿고 구원을 이미 받았기 때문에 다시 마귀의 거짓말에 속아서 종노릇하는 것은 대단히 잘못된 것입니다.

다음으로 14절과 15절을 보면 "14.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니라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15.그러므로 사탄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대단한 일이 아니니라 그들의 마지막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이 말씀은 마귀가 본래 거짓말쟁이요 거짓말의 선수이니 사단이 천사로 가장 하는 것이 이상할 것이 없고 사단의 일군들이 의의 일군으로 가장하는 것이 이상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마귀가 거짓말쟁이라는 것에 대하여 요한복음 844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마귀는 본래 거짓말쟁이요 거짓을 만들어내는 거짓의 아비여서 그가 하는 모든 말은 거짓말이요 거짓말로 시작해서 지금도 거짓말을 하고 지옥에 들어가 영원한 멸망의 때에 이르기까지 거짓말을 계속한다는 것입니다.

마귀가 거짓말쟁이가 될 수밖에 없는 절대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하늘에서 하나님을 섬기던 그가 하나님을 반역하여 하나님과 겨루어 이기려 했기 때문에 그가 거짓말쟁이 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진리이시고 진실하시며 거짓말을 하실 수 없기 때문입니다. 진리이시며 진실하신 하나님을 대적하는 그 순간부터 그는 하나님과 정반대의 영적존재로 변질돼 버렸습니다. 그러므로 마귀는 하나님이 빛이시기 때문에 어둠의 신이 되고, 하나님이 생명이시기 때문에 사망의 신이 되며, 하나님이 영이시기 때문에 육체중심의 신이 되며, 하나님이 진실하시기 때문에 거짓의 신이 되고, 하나님이 천국에 계시기 때문에 지옥에 갈 수밖에 없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귀가 거짓의 신이기 때문에 맨 처음에 하와를 속여서 종삼은 그 거짓을 지금도 행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이며 조금도 이상할 것이 없습니다.

마귀의 종 상태에 있는 사람들은 마귀의 종노릇 하다가 영원히 망하는 것을 운명이라 하고 불가피한 것으로 받아들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를 믿고 구원을 이미 받았기 때문에 다시 마귀의 거짓말에 속아서 종노릇하는 것은 대단히 잘못된 것입니다.

날마다 잔치로 즐거웠던 부자도 인생의 끝이 왔습니다. 그는 재물이 많고 부리는 종도 많아서 부족한 것이 없는 삶을 살았습니다. 너무 만족스러워서 육체의 낙을 즐기느라 영혼에 대하여 관심 가질 여유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부자는 전혀 새로운 곳으로 옮겨졌습니다. 집도 없고, 종들도 없고, 사방에서 불이 타고 있는데 몸은 고통스럽고 목이 타는 듯 말라서 먹을 물을 찾으나 물이 한 방울도 없습니다. 그제야 부자는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니 문간의 거짓 나사로가 아브라함의 품에서 왕자 같이 평안하게 살고 있습니다. 부자는 아브라함을 향하여 말합니다.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내가 목이 마르니 나사로를 보내서 내 목을 축일 수 있도록 물 한 방울을 보내주세요" 아브라함이 말합니다. "그럴 수 없다 너와 우리 사이에는 큰 구렁텅이가 있어 오고 갈 수 없다." 부자가 말합니다. "그러면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내 형제 다섯이 있는데 그들도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믿음으로 살지 않으며 세상 낙만 즐기고 있습니다. 그들도 여기 올까 두렵사오니 그들에게 나사로를 보내서 내가 이 고통당하고 있음을 알려서 이 고통 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 아브라함이 말합니다. "그들에게 모세와 선지자들이 있으니 그들의 말을 들으면 된다." 부자가 말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나도 그들의 말을 들었지만 믿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죽은 자가 살아나서 가면 믿지 않겠습니까? 그러니 나사로를 보내서 내 형제들이 이곳에 오지 않게 막아주세요." 아브라함이 말합니다.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죽은 자가 살아나서 간다 해도 듣지 않을 것이다."

죽어서 사람의 영이 귀신으로 세상에 남아 있다면 예수님의 설교가 거짓말이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진실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의 말씀이라 하시며 마귀의 모든 말은 거짓이라 했으니 예수님은 진실을 말씀하신 것이며 귀신은 속임수로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의 죽은 영이 세상에 다닐 수 있으면 부자의 영이 동생들에게 가서 말하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에는 죽은 자의 영이 다닐 수 없다는 사실을 예수님이 확인시켜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귀신은 죽은 조상이 아니며 어떠한 사람의 영혼도 아니고 마귀의 졸개들입니다.

마귀 종 귀신들이 죽은 조상을 가장하여 사람을 불안하게 하고 죄 짓게 하고 사건 사고가 일어나게 하고 병들게 하고 죽이는 일까지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귀신의 거짓을 밝힐 수도 없고 귀신이 주는 고통과 질병을 이길 수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고통 중에 죽어가는 것이며 집안마다 귀신의 저주가 계속해서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 믿고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은 귀신을 이기고 귀신을 쫓아내는 표적이 따른다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회개하고 뜨겁게 기도하고 성령 충만을 받아야 합니다. 삶의 모든 염려 육신의 모든 질병과 불안이 죄로 인한 저주와 귀신이 주는 고통인 것을 알고 예수 이름으로 물러가라고 명령하면 떠나갑니다. 귀신을 쫓아내면 마음이 평안해지고 병든 몸이 건강해지며 죄의 유혹을 이기고 거룩한 삶으로 행복하게 되는 줄 믿고 귀신을 쫓아내 예수님의 표적이 따르는 하나님의 자녀 그리스도인이 되시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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