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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큐티 공과 해설서(21.1.17. 주일) 조회수 : 40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01-19

1. 다음 성경구절을 읽고 내용을 관찰 해석해 보세요.

    [ 읽을 말씀 : 말라기 3장 7~12절 ]

7.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 조상들의 날로부터 너희가 나의 규례를 떠나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그런즉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하였더니 너희가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돌아가리이까 하는도다.

8.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둑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둑질하였나이까 하는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봉헌물이라.

9.너희 곧 온 나라가 나의 것을 도둑질하였으므로 너희가 저주를 받았느니라.

10.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11.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메뚜기를 금하여 너희 토지 소산을 먹어 없애지 못하게 하며

     너희 밭의 포도나무 열매가 기한 전에 떨어지지 않게 하리니

12.너희 땅이 아름다워지므로 모든 이방인들이 너희를 복되다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관찰해설] 말라기는 예수님이 오시기 전 450년경 선지자 말라기에 의해서 쓰여진 구약성경 마지막 예언서이

다. 말라기 이후 예수님이 오시기까지 400여년 동안 하나님의 계시는 없었고 AD4년 경에 예수님이 탄생하셨다.

구약시대에 천사를 보내서 선지자에게 말씀하시던 하나님은 아들 예수님 속에 직접 들어오셔서 예수님을 통하여

하나님이 직접 말씀하셨다. 따라서 말라기서는 구약성경 마지막 책이면서 마지막 율법서이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 이후 구약 율법은 폐지되었고 복음의 시대가 열렸기 때문에 율법은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한다. 그러나 예수님은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러 오셨다고 하셨다.(마5:17) 따라서 예수님은

십일조를 하라고 말씀하셨다.(마23:23) 그러므로 율법의 시대에 온전히 지키지 못했던 십일조를 복음의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들은 완전히 지켜야 한다. 하나님은 선지자 말라기를 통하여 말씀하시기를 십일조를 드리지

않는 것은 하나님을 떠난 것이며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한 것이라고 하신다. 그러므로 온전한 십일조를 드려서

하나님께 돌아온 표를 보이고 하나님의 것에 대한 도둑질을 그쳐야 한다고 하시며 십일조를 드리지 않으므로

저주를 받는다고 하셨다. 온전한 십일조를 드려서 하나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는

자에게 약속하신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주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라고 하신다.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면 복 받는데

해가 되는 모든 것을 없애 주시며 온전한 복을 받게 해서 세상 사람들이 보고 참으로 복이 많은 사람이라고 칭찬

하는 소리가 나게 해 주시겠다고 하신다.

예수 믿고 구원받아서 하나님의 자녀가 된 그리스도인들은 온전한 십일조를 드림으로 마귀의 종노릇하다가

하나님의 자녀가 된 표를 보여야 한다.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지 않으면 예수 믿고 구원받아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고 해도 하나님의 자녀가 된 표가

없는 것이다. 온전한 십일조를 드림으로 하나님의 자녀된 것을 고백해야 하며 하나님이 약속하신 축복을 받아서

세상 사람들로부터 예수 믿더니 큰 복을 받았다고 칭송하는 소리를 들어야 한다.

2. 다음 성경구절을 암송해 보세요. [ 요한계시록 2장 10절 ]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둑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둑질하였나이까 하는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봉헌물이라. / 9.너희 곧 온 나라가 나의 것을 도둑질

    하였으므로 너희가 저주를 받았느니라. / 10.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세 번 이상 읽고 암송해 보세요.]

3. 다음 성경구절을 읽고 질문에 맞게 답해 보세요.

① 사람이 행복하게 되는 삶의 비결은 무엇일까요?

♱ 요삼 1: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해설] 본문 말씀은 영혼이 잘되면 범사가 잘 된다는 말씀이다. 예수 믿기 전에는 영이 죽은 사람이었다.

사람이 영이 죽게 되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지고 마귀의 종이 되어 어둠 속에서 육신 중심의 삶을 살게 된다.

이런 사람이 예수 믿으면 죽은 영이 살아나고 영의 사람이 된다. 영이 살아나서 영의 사람이 된 사람은 영혼이 잘

돼서 육신을 다스리고 마귀를 이기는 삶을 살아야 한다. 영이 잘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구원받은 표가 있어야

하는데 그것을 하나님께 돌아온 표라 하고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는 것이라고 한다.

♱ 행 16:31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해설] 영혼이 잘되기 위해서는 먼저 영혼이 살아나야 하고 영혼이 살기 위해서는 주 예수를 믿어야 한다.

주 예수를 믿는다는 말은 예수를 주인으로 모셔 들이고 예수님을 주인으로 믿고 순종하며 섬기는 삶을 살아야

한다. 이와 같이 예수를 주인으로 믿고 섬기는 사람은 온전한 십일조를 드림으로 물질로 돌아온 표 예수 믿고

구원받은 표를 하나님께 보여야 한다. 이렇게 하면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에게 물질 축복의 잘되는 문이 열린다.

♱ 롬 6:4-5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 5.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도 되리라.

[해설] 예수 믿고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은 예수님과 하나가 돼야 한다. 예수님과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죽음과 연합해야 하고 예수님의 부활과 연합해야 한다. 예수님의 죽음과 연합함으로 예수님이 내 죄 대신지고 십

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것과 같이 나의 옛 사람이 내가 주인 되며 자신을 믿고 살던 사람은 예수님과 같이 십자가

에 못이 박혀서 죽었다고 믿고 시인해야 하며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예수님이 무덤에 장사 지내져서 확실히 죽

음이 증명 된 것 같이 죽은 자신의 옛 사람이 장사 지내져서 없어졌다고 믿고 시인해야 한다. 예수님이 삼일 만에

부활하신 것 같이 삼일동안 자신의 죽음을 마음속에서 완전히 정리하고 예수님의 사람으로 새롭게 태어난 생활

을 해야 한다. 이와 같이 믿음이 정리된 사람은 하나님께 돌아온 표 하나님의 자녀가 된 표로 온전한 십일조를 드

려서 믿음을 고백해야 한다.

♱ 요 15:5-7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 6.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 7.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해설] 예수님은 포도나무이시고 성도는 그 가지가 된다.

가지는 나무에 붙어 있어서 나무가 하나가 돼야 나무가 공급하는 진액을 받아서 잎을 피우고 꽃 피고 열매를 맺을

수가 있다. 나무에 붙어 있지 않은 가지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이와 같이 온전한 가지가 되기 위해서는 예수 안에 있어야 하고 그 안에 예수님의 말씀이 있어야 한다.

이렇게 예수 안에 있는 사람은 그 표로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고 하나님이 약속하신 물질 축복을 받을 수 있다.

② 예수님께 돌아오는 삶의 비결은 무엇일까요?

♱ 마 5:17-18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 18.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일획도 결코 없어

                      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해설] 예수님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러 오셨다고 하신다.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일획도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마5:18)라고 말씀하셨다. 율법의 가르침 선지자들의

약속 말씀이 다 그대로 이루어진다는 말씀이다. 복음주의자라고 하면서 십일조는 율법이므로 지킬 필요가 없다

는 자들이 있다. 이는 율법과 복음의 관계를 잘 모르고 하는 억지 주장일 뿐이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율법과 선지

자에 의하여 선포된 십일조는 율법의 시대에 불순종한 사람들이 있었을 지라도 예수님과 하나 된 그리스도인들

은 온전히 지켜서 율법을 완전하게 하고 약속하신 축복도 완전하게 받아야 한다.

♱ 마 23:2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해설] 본문 말씀은 십일조를 온전히 잘 드리는 바리새인들이 의와 인과 신을 버리는 행위를 책망하신다.

의라 함은 믿음으로 얻게 되는 의인되는 것을 말하며, 인이라는 것은 예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받은 것을

말하며, 신이라 함은 믿고 사랑하고 사랑받은 것을 믿는 것을 말한다. 다른 말로 의와 인과 신은 예수 믿고 구원

받은 것을 말한다.

바리새인들이 십일조는 완전하게 드리면서도 예수 믿지 않는 것을 책망하는 말씀이다. 예수님은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예수도 믿고 십일조도 온전히 해야 한다는 말씀인 것이다.

이것이 예수님께 십일조도 온전히 돌아온 것이다.

♱ 말 3:2-4 그가 임하시는 날을 누가 능히 당하며 그가 나타나는 때에 누가 능히 서리요 그는 금을 연단하는

                  자의 불과 표백하는 자의 잿물과 같을 것이라. / 3.그가 은을 연단하여 깨끗하게 하는 자 같이 앉아서

                  레위 자손을 깨끗하게 하되 금, 은 같이 그들을 연단하리니 그들이 공의로운 제물을 나 여호와께

                  바칠 것이라. / 4.그 때에 유다와 예루살렘의 봉헌물이 옛날과 고대와 같이 나 여호와께 기쁨이

                  되려니

[해설] 하나님이 임재하시면 금과 은을 불로 연단하는 것 같이 연단할 것이며 연단을 받은 이들은 공의로운

제물과 봉헌물을 하나님께 드릴 것이라는 말씀이다. 2절에 “연단하는 자의 불과 표백하는 자의 잿물과 같을

것이라” 라고 말씀하시며, 3절에 “금 은 같이 그들을 연단하리니 그들이 공의로운 제물을 나 여호와께 바칠

것이라” 라고 하시며, 4절에 “그 때에 유다와 예루살렘의 봉헌물이 옛날과 고대와 같이 나 여호와께 기쁨이

되려니” 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들을 연단하시고 연단 받은 백성이 공의로운 제물 십일조와

봉헌물을 하나님께 드리고, 하나님께 기쁨이 될 것이라고 하시는 것이다.

이는 하나님께 돌아온 자는 십일조와 봉헌물을 드린다는 말씀이다.

♱ 말 3:7-8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 조상들의 날로부터 너희가 나의 규례를 떠나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그런즉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하였더니 너희가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돌아가리이까 하는도다. / 8.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둑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둑질하였나이까 하는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봉헌물이라.

[해설] 7절의 말씀은 하나님을 멀리 떠나 있으면서 그것을 모른 백성을 책망하시면서 돌아오라고 말씀하시니

어떻게 돌아가라이까 한다 하시고

8절의 말씀은 십일조와 봉헌물을 드림으로 돌아오는 표가 된다고 하신다. 십일조와 봉헌물을 드리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는 것이라고 하신다. 십일조와 봉헌물의 다른 점은 십일조는 소득의 십분의 일을 드리는

것이로 기준이 확정되어 있는 것이고 봉헌물은 기도하고 하나님이 감동을 주신대로 각기 처해 있는 형편에

따라서 자기가 마음으로 정하여 드리는 각종 예물 여기에도 소원예물이나 감사예물, 정하여 드리는 예물 등이

포함된다. 봉헌물도 당연히 드려야 하는 것이로되 그 기준은 정하지 않고 기도하고 정하되 최선을 다해서 기쁨

으로 드리라. “억지나 인색함으로 하지 말라.”(고후9:7) 라고 말씀하신다.

③ 십일조와 봉헌물의 축복은 무엇일까요?

♱ 말 3:9-10 너희 곧 온 나라가 나의 것을 도둑질하였으므로 너희가 저주를 받았느니라. / 10.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

                    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해설] 9절의 말씀은 “의 것을 도둑질하였으므로 너희가 저주를 받았느니라.” 라고 말씀하신다.

이는 소득의 십분의 일은 하나님이 내 것이라고 정하시고 가져오라고 하셨는데 십일조를 바치지 않은 것은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한 것이라고 하신다. 10절의 말씀은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라고

말씀하신다. 온전한 십일조를 하나님의 교회에 드리면 하늘 문을 열고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주시겠다는 약속

이시다. 이는 물질의 풍요로움을 하나님의 은혜로 살게 되는 비결을 가르쳐 주신 것이다.

♱ 말 3:11-12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메뚜기를 금하여 너희 토지 소산을 먹어 없애지

                      못하게 하며 너희 밭의 포도나무 열매가 기한 전에 떨어지지 않게 하리니 / 12.너희 땅이 아름다워

                      지므로 모든 이방인들이 너희를 복되다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해설] 11절에 메뚜기를 금하여 토지의 소산을 없애지 못하게 하며 밭의 포도나무 열매가 기한 전에 떨어지지

않게 하겠다는 말씀이다.

이는 하나님께 돌아온 표로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면 물질적으로 손해가 날 수 있는 모든 것을 막아서 풍요롭게 해

주신다는 약속이다. 12절의 말씀은 “너희 땅이 아름다워지므로 모든 이방인들이 너희를 복되다 하리라” 라고

하신다. 이는 믿지 않은 사람들이 볼 때도 잘되고 좋은 모습이 보여서 저 사람들 정말로 복이 많네 어떻게 저렇게

잘 될 수 있을까? 라고 말하게 한다는 말씀이다.

♱ 마 6:19-20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느니라. / 20.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

[해설] 19절은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라는 말씀이다.

땅에 쌓아두면 동록이 해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해 간다는 것이다. 땅에다 제물을 쌓은 것은 언제 없어

질지 모르는 불안한 것이라고 하시고 20절은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면 동록이 해하지도 못하고 도둑이 도둑질도

못하기 때문에 가장 안전하다고 하신다.

이는 하나님께 예물 드리는 것은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는 것과 같고 하나님이 필요를 따라 주실 것이니 가장 안전

하다고 하시는 말씀이다. 이는 하나님께 예물을 드리면 그로 인하여 세상의 것도 안전하게 지켜 주신다는 것과

같은 말씀이다. 그리스도인들은 예물을 드릴 때 없어진다고 생각하지 말고 가장 안전한 하늘 창고에 쌓는다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 고후 9:5-7 그러므로 내가 이 형제들로 먼저 너희에게 가서 너희가 전에 약속한 연보를 미리 준비하게 하도록

                      권면하는 것이 필요한 줄 생각하였노니 이렇게 준비하여야 참 연보답고 억지가 아니니라. /

                      6.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 / 7.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

                     하시느니라.

[해설] 이 말씀은 봉헌물을 드릴 때 미리서 준비해서 드리고 인색한 마음이나 억지로 드리지 말며 즐거운 마음

으로 마음에 정한대로 드리라는 말씀이다. 하나님께 예물 드리는 것은 하나님께 돌아온 표를 하는 것이요 감사를

표하는 것이니 살아 계신 하나님께 믿음을 고백하는 최고의 고백이기 때문에 즐겁게 드리고 최선을 다해 드려서

하나님이 약속하신 최고의 복을 받아야 한다.

④ 말씀을 공부해 보니 어떤 생각이 듭니까?

     오늘은 십일조와 봉헌물을 드리는 것과 그로 인하여 받는 축복에 대해서 공부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의 삶 중에 마귀가 개입하여 믿음을 흔들기 위한 모든 속임수를 쓰며 유혹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을 때 기쁨이 생기고 소망이 생기고 행동하게 됩니다.

     그러나 마귀가 주는 유혹을 받아들이면 의심이 생기고 행동을 주저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믿고 순종하는 자의 것이니 온전히 믿고 순종하므로 복을 받기 바랍니다.

4. 공부한 내용을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요?

     마귀가 주는 의심을 물리치고 믿음을 고백하고 힘써 기도하며 말씀 중심으로 살면 십일조와 봉헌물을 최선을

     다해서 기쁨으로 드리는 삶이 즐겁게 될 것이며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큰 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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