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공과해설서
•홈  >  교회소식  >  큐티공과해설서
  제  목 : 큐티 공과 해설서(21.1.24. 주일) 조회수 : 34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01-25

1. 다음 성경구절을 읽고 내용을 관찰 해석해 보세요.

    [ 읽을 말씀 : 요한계시록 3장 1~6절 ]

1.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별을 가지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2.너는 일깨어 그 남은 바 죽게 된 것을 굳건하게 하라 내 하나님 앞에 네 행위의 온전한 것을 찾지 못하였노니

3.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켜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둑

   같이 이르리니 어느 때에 네게 이를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4.그러나 사데에 그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자 몇 명이 네게 있어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리니 그들은 합당한

   자인 연고라.

5.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결코 지우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의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6.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관찰해설] 1절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이는 예수님이 요한에게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보낼 편지의

내용을 알려주신 것이다.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별을 가지신 이가 이르시되” 일곱 영과 일곱별을 가지신이라

는 말은 일곱 교회에 보내는 사자를 가지신 예수님을 가리켜 하시는 말이다.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이는 사데 교회가 예수 믿고 구원받았다고 하면서 믿음생활을 하고 있으나

그것이 형식적이고 그 내용을 보면 영이 죽은 상태에 있다는 말이다.

2절 “너는 일깨어 그 남은 바 죽게 된 것을 굳건하게 하라” ‘일깨어’라는 말은 ‘정신을 차리고, 깨어서’ 라는 의미이

며, ‘그 남은 바 죽게 된 것을’ 이라는 말은 사데 교인들의 행위가 죽은 자이나 다 죽은 것은 아니고 일부 살아 있는

것이 있는데 그것마저도 죽을 위기에 놓여 있다는 것이다. ‘굳건하게 하라’는 말은 그것은 죽지 않도록 견고하게

세우라는 말이다. “내 하나님 앞에 네 행위의 온전한 것을 찾지 못하였노니” 라는 말은 믿음의 행위에 하나님 앞

에서 인정받을 만한 것이 아무 것도 없다는 말이다.

3절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이는 예수 믿고 구원을 받을 때 어떠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들었는지 생각해 보라는 것이다. 듣고 받을 때에 마음에 믿음이 되었으니 받은 것이지 아무 생각도

없는데 그리스도인이 될 수는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처음 시작할 때를 생각하라는 것이다. ‘지켜 회개하라’는 말

씀은 받을 때의 생각과 다짐을 생각하며 지금의 변질된 너 자신을 보고 그 죄를 회개하라는 것이다. 회개하라는

말은 용서를 구하는 기도를 하고 본래 믿음을 시작할 때의 상태로 돌아가라는 것이다.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

가 도둑 같이 이르리니 어느 때에 네게 이를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이 말씀은 만일에 경고를 받고도 회개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때에 도둑 같이 임해서 큰 환란을 당하게 한다는 것이다.

4절 “그러나 사데에 그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자 몇 명이 네게 있어” 그러나 사데 교인들이 다 죽은 것이 아니요

그중에 몇 명은 믿음을 지키고 순종하고 있다는 것이다. “흰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리니 그들은 합당한 자인 연

고라” ‘흰옷을 입는다’는 말은 죄 짓지 않고 거룩하게 산다는 것이요, ‘나와 함께 다닌다’는 말은 이러한 자와 예수

님이 함께하신다는 것이다. 상대적으로 옷이 더러운 자는 마귀와 함께 다니는 자들이다. 이는 그 행위에 따라서

예수님이 함께 하시기도 하고 마귀가 동행하기도 한다는 것에 유의해야 한다.

5절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흰옷을 입은 자들은 마귀의 유혹을 이기고 마귀의 공격을 이긴

자들이라는 것이다. 믿음이 있는 자가 마귀와 싸워서 이길 수 있다.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결코 지우지 아니

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의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구원받은 자들은 하나님의 생명책에 이름이 기

록된다. 이름이 기록됐다 하더라도 흰옷을 입지 않으면 생명책에서 이름을 지우게 되는데 믿음으로 살아 이긴 자

는 이름을 지우지 않고 아버지 앞과 천사들 앞에서 예수님이 그 이름을 인정해 주신다는 말이다.

6절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지금까지의 말씀이 모든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

씀이니 교회들은 듣고 내가 사데 교회는 아닌지 나의 행실이 죽었는지 살았는지 진단하고 돌아보라는 말씀이다.

2. 다음 성경구절을 암송해 보세요. [ 요한계시록 3장 5절 ]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결코 지우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의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내용을 세 번 이상 읽고 암송해 보세요.]

3. 다음 성경구절을 읽고 질문에 맞게 답해 보세요.

① ‘살았다 하나 죽은 자’ 라는 말은 무슨 의미일까요?

♱ 마 21:28-29 그러나 너희 생각에는 어떠하냐 어떤 사람에게 두 아들이 있는데 맏아들에게 가서 이르되 애

                        오늘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 하니 / 29.대답하여 이르되 아버지 가겠나이다 하더니 가지 아니하고

[해설] 본문 말씀의 내용은 아버지가 아들에게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고 하니 ‘가겠습니다’ 라고 답을 했으나

가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는 입으로 시인해도 행동하지 않은 것은 입으로 시인한 것이 아무 소용이 없어서 죽은

것과 같다는 말이다.

♱ 마 23:25-26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 / 26.눈 먼 바리새인이여 너는 먼저 안을 깨끗이 하라

                        그리하면 겉도 깨끗하리라.

[해설] 이는 바리새인을 책망하는 예수님의 말씀이다.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는데 속은 더러운 것으로 가득해서 겉만 깨끗한 대접은 쓸모가 없다는 것이다.

이는 바리새인들이 겉으로 번질 하게 잘 꾸며 입고 다니면서 마음속에 탐욕과 방탕이 가득한 것은 죽은 것과

같다는 말씀이다. 살아 있는 신앙은 이중성이 없고 겉과 속이 같아야 하며 언어와 행동이 일치해야 한다.

♱ 왕하 5:24-27 언덕에 이르러서는 게하시가 그 물건을 두 사환의 손에서 받아 집에 감추고 그들을 보내 가게

                          한 후 / 25.들어가 그의 주인 앞에 서니 엘리사가 이르되 게하시야 네가 어디서 오느냐 하니

                          대답하되 당신의 종이 아무데도 가지 아니하였나이다 하니라 / 26.엘리사가 이르되 한 사람이

                          수레에서 내려 너를 맞이할 때에 내 마음이 함께 가지 아니하였느냐 지금이 어찌 은을 받으며

                          옷을 받으며 감람원이나 포도원이나 양이나 소나 남종이나 여종을 받을 때이냐 / 27.그러므로

                          나아만의 나병이 네게 들어 네 자손에게 미쳐 영원토록 이르리라 하니 게하시가 그 앞에서

                          물러나오매 나병이 발하여 눈같이 되었더라.

[해설] 본문 말씀은 아람의 군대 장관 나아만이 엘리사를 찾아와 문둥병을 고침 받고 예물을 주려 했으나

엘리사가 거절하므로 돌아간다. 이것을 보고 욕심이 난 하인 게하시가 나아만에게 가서 엘리사가 보냈다 거짓말

하고 요구하여 은을 받고 옷을 받아 온다. 이것을 알고 엘리사가 책망하니 게하시는 거짓말을 한다.

게하시의 거짓말에 엘리사가 진노하여 나아만의 문둥병이 네게 임할 것이라고 하니 게하시는 순간 문둥이가

된다. 이는 주인을 속인 종의 저주에 관한 것이다.

그리스도인이 예수를 주인삼고 주여 하면서 자기가 주인 노릇을 하면 이것은 주인 되신 예수님에 대한 거짓이요

모욕이 되니 그리스도인들은 정신 차리고 회개해야 한다.

♱ 약 2:14-17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 15.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 16.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덥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 17.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해설] 본문 말씀은 믿음이 있다고 해도 행동하지 않으면 그 믿음은 죽은 것이요 죽은 믿음으로는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세상사는 동안 복도 받을 수 없고 세상 떠날 때 천국갈 수도 없다는 말씀이다.

살아 있는 믿음은 반드시 순종해야 하고 진실해야 한다.

② ‘옷을 더럽히지 않는다.’는 말은 무슨 의미일까요?

♱ 마 18:8-9 만일 네 손이나 네 발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장애인이나 다리 저는 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과 두 발을 가지고 영원한 불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 9.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한 눈으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 불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해설] ‘옷을 더럽히지 않는다’는 말은 예수 믿고 구원받고 회개하여 거룩한 사람이 되었으니 거룩함을 유지해야

한다는 말씀이다.

만일에 죄의 유혹이 와서 죄 짓게 되면 그 죄의 원인들을 제거하고 거룩한 행실을 유지하라는 말씀이다.

예를 들자면 손이 죄 짓게 하면 손을 찍어 내버리고 거룩한 삶 옷을 더럽히지 않은 생활을 하라는 것이다. 그것이

눈이면 눈도 빼내고 거룩하게 살라는 것이다. 두 손을 가지고 지옥에 가는 것보다 한손만이라도 천국에 가는 것이

더 좋기 때문이다. 이는 죄를 가지고는 절대로 천국에 갈 수 없음을 강조하고 있다.

죄로 옷을 더럽히지 않아야 한다.

♱ 롬 3:23-24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 24.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해설] 옷을 더럽히지 않기 위해서는 더럽혀진 옷을 깨끗이 해야 한다.

사람이 부지중에 죄를 범하면 즉시 회개해야 한다. 회개하면 하나님이 예수의 피로 약속하신 ‘속량’의 은혜가

있어서 죄가 없어지고 다시 거룩해진다.

예수님의 피는 더러워진 옷을 깨끗케 하는 능력이 있다.

♱ 요일 3: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 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해설] 죄를 지으면 다 마귀의 소속이 된다. 죄를 짓게 하는 일도 마귀가 하고, 마귀의 종을 만드는 일도 마귀가

한다. 마귀의 일을 감당할 어떠한 피조물도 없다. 그런데 창조주이신 예수님이 세상에 오셔서 마귀의 권세를 꺾고

마귀가 하는 일도 다 무효 시키는 일을 하신다. 그러므로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고 하신 것이다.

예수 안에 있으면 마귀의 일을 다 멸할 수 있다. 죄의 유혹은 물리칠 수 있고 지은 죄는 사함 받아 거룩해질 수

있다. 예수 안에 있으면 옷이 항상 깨끗하다.

♱ 마 15:18-20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 19.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둑질과 거짓 증언과 비방이니 / 20.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요 씻지 않은 손으로 먹는 것은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느니라.

[해설] 입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한다는 말이다. 이는 사람이 말로 범죄 할 가능성을 경고하신 것이다.

사람들은 항상 말조심을 해야 한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네 말로 의롭다 함을 없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

리라.”(마12:37) 라고 말씀하셨다. 사람의 마음은 청소되지 않으면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둑질과

거짓 증언과 비방’으로 채워지고 이런 것들이 입에서 나온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옷을 더럽히지 않기 위해서는 늘 마음속을 깨끗이 해야 한다.

③ ‘이기는 자가 흰옷을 입는다.’는 말은 무슨 의미일까요?

♱ 엡 6:12-13 우리의 씨름(싸움)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

                      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 13.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해설] 이기는 자라는 것은 싸움을 전제로 나온 말이며 그리스도인의 싸움이라는 것은 영적 전투를 말한다.

우리의 씨름은 이라고 하는데 헬라어의 원어는 παλη(파레)라고 쓰여 있고 파레라는 원어의 뜻은 싸움, 전투를 말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을 씨름이라고 번역한 것은 번역자들이 영적 세계에 무지하다는 것을 보여준 실례이다.

‘정사와 권세와 어둠의 세상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이 그 대상이라고 했다. 그러므로 이들과 싸우기 위

해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고 했다.

전신갑주 입고 완전무장을 하고 씨름하는 사람이 어디에 있는가? 이는 본문의 내용이 씨름이 잘못된 번역임을

보여주고 있다. 투구 쓰고 검을 가지고 흉배를 붙이고 씨름을 하라. 이것은 싸움이요 전투이지 씨름이 아니다.

이기기 위해서는 항상 완전무장을 해야 한다. 이렇게 마귀와의 싸움에서 이기면 그 삶이 거룩해지고 거룩한 삶이

흰옷이 된다.

♱ 롬 12:19-21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 20.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

                        21.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해설] 본문 말씀은 원수와의 싸움에서 이기는 그리스도인에 대해서 말씀하신다.

그리스도인이 원수와의 싸움에서 이기려 하면 원수와 같이 하지 말고 반대로 하라는 말씀이다.

원수가 악하게 대하면 선하게 대하라는 말이다. 원수가 주리면 먹을 것을 주고 목말라 하면 마실 것을 주고 원수

갚는 것은 하나님께 맡기고 그리스도인의 선한 모습만 보여주면 원수는 하나님이 갚아주신다는 말씀이다.

그러므로 이기고 흰옷을 입는 것은 원수를 선하게 대하고 원수에게 잘해 주면서 원수 갚는 것은 하나님께 맡기고

선으로 악을 이겨야 한다.

♱ 고전 9:25-27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그들은 썩을 승리자의 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 / 26.그러므로 나는 달음질하기를 향방 없는 것 같이 아니

                          하고 싸우기를 허공을 치는 것 같이 아니하며 / 27.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

[해설] 사도바울은 신앙생활의 목표를 분명히 하고 이를 이루기 위하여 자신을 쳐서 복종시켜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므로 사도바울은 고전15:31에 “나는 날마다 죽노라”라고 말한다. 바울사도 같은 사람도 날마다 자신을 쳐서

복종시키지 않으면 죄악에 빠져 옷이 더러워질 위험이 있다고 말한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남에게 복음을 전해 놓고 자신이 버림을 당할까 두렵기 때문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인이면 날마다 이기고 흰옷을 입기 위한 기도와 노력을 힘을 다해서 해야 한다.

♱ 딤후 4:7-8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 8.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해설] 사도바울의 유언 같은 말씀이다.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의의

면류관이 예비 되었다. 하고 이것은 바울사도 뿐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들도 면류관을 받을

것이라고 한다.

싸움에서 이기고 흰옷을 입고 예수님과 함께 다니면 천국에서 영생하게 될 것이다.

아름다운 최고의 꿈 이기는 자가 되어 흰옷을 입고 예수님과 같이 다니고 천국에서 영생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자.

④ 말씀을 공부해 보니 어떤 생각이 듭니까?

     별로 실감이 안 나면 생각이 세상으로 많이 가 있고 마귀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가까이 지내고 있는

     것입니다. 회개하시고 기도를 뜨겁게 하시기 바랍니다.

     대면예배나 비대면 예배나 열심히 하시고 믿음을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그리스도인 된 우리는 반드시 이기는

     자가 돼야 하고 흰옷을 입어야 하며 예수님과 같이 다니고 삶의 열매로 하나님의 영광을 높이고 천국에서

     영생하는 꿈속에서 행복해야 합니다.

4. 공부한 내용을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요?

     자기 진단을 해야 합니다.

     자기의 신앙이 살아 있는 것 같으나 죽어 있지는 않은지 살펴야 합니다. 만일에 살아 있는 것 같으나 죽은

     진단이 나오면 큰일입니다. 뜨겁게 회개하고 믿음을 회복해야 합니다. 이기는 자가 되어 흰옷을 입고 있으면

     감사한 일입니다. 믿음의 후퇴가 없는 더 나은 믿음을 위한 계획을 세우고 전진을 계속하십시오.

     날마다 기도하고 교회에 대하여 관심을 집중하고 소중히 여기며 주의 종의 가르침에 귀 기울이고 진리의

     복음을 듣는 것을 영광스럽게 여기고 날마다 자신을 쳐서 복종시키므로 하나님의 영광을 높이는 열매를 맺기

     바랍니다. 이기는 자가 되고 흰옷을 입으며 예수님과 함께 어둔 세상을 밝히고 선으로 악을 이겨 나갑시다.

정세영 목사

 "

전체댓글 0

댓글 쓰기0/200
입력
  이전글 : 큐티 공과 해설서(21.1.17. 주일)
  다음글 : 큐티 공과 해설서(21.1.31. 주일)
이전글 다음글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