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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큐티 공과 해설서(21.1.31. 주일) 조회수 : 24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02-02

1. 다음 성경구절을 읽고 내용을 관찰 해석해 보세요.

   [ 읽을 말씀 : 요한계시록 3장 7~8절 ]

7.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가 이르시되

8.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작은

  능력을 가지고서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하지 아니하였도다.

[관찰해설] “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빌라델비아 교회는 역사적으로 로마의 도미티안 황제

때 있었던 교회이며 지리적으로 현재 터키의 내륙 사데 교회의 남쪽에 위치하고 라오디게아 교회의 북쪽에

위치한 사데 교회와 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이에 있는 교회이다. 영적으로는 빌라델비아 교회와 같은 상황에

있는 현 시대의 모든 교회에 해당되는 교회이다. 예수님은 사도요한에게 빌라델비아 교회에 대하여 예수님이

쓰신 편지를 전하라고 하신다.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라는 말씀은 예수님의 죄 없음과 거짓이 없으심을 강조하신 것

이며, ‘다윗의 열쇠를 가졌다’ 함은 성경에 기록된 왕 중에 최고의 왕이 다윗 왕이므로 예수님이 절대왕권을

가지고 계심을 말씀하신다.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가 이르시되” 이는 예수님이 온 우주에서 최강자이심을

말씀하시는 것이며 예수님의 결정과 행위를 막을 수 있는 어떠한 신이나 피조물도 없음을 강조하신 것이다.

8절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예수님이 빌리델비아 교회에

문을 열어 주셨다는 말씀이다. 예수님이 열어 놓으신 문은 사랑의 문이요 교회가 존재하는데 필요한 최고의

문이며 축복의 문이다. 모든 교회는 예수님이 열어 놓으신 문을 보고 그 문으로 들어가야 한다.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작은 능력을 가지고서도 내 말을 지키며” 예수님이 빌라델비아 교회를 칭찬하

시는 말씀이다. 작은 능력으로 예수님의 말씀을 지켰다는 것이다. 이는 다른 말로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했다

는 말씀이다. 유의할 것은 말씀을 지키는 것은 믿음의 결과이지 능력의 결과는 아니다. 믿음이 있으면 능력이

작아도 말씀을 능히 지킬 수 있다. 말씀을 지키는 힘은 예수그리스도의 능력으로 지키는 것이요 자기의 능력

으로 지키는 것이 아니다. 예수님을 주인삼고 믿으면 그리스도인들은 주인 되는 예수님께 순종함으로 말씀을

다 지킬 수가 있다.

내 이름을 배반하지 아니하였도다” 인류의 불행과 비극은 하나님에 대한 배반으로부터 시작되었다. 하와와

아담은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환경 속에서 부족함이 없는 삶을 살고 있었으나 뱀의 거짓말을 듣고 하나님에

대한 배반이 더 좋다는 말을 믿어 선악과를 따 먹는 죄를 짓고 저주의 문으로 들어간 것이다.

예수님이 오셔서 죄를 대신지고 대속물로 죽으시고 부활해서 모든 죄를 용서해 없애주시고 하나님과의 관계

를 회복해서 하나님이 주신 복을 다 받을 수 있게 해주셨다. 이후 예수님만 주인삼고 배반하지 않으면 하나님

의 약속이 예수 안에서 다 이루어지는 축복의 삶을 살게 된 것을 믿어야 한다.

2. 다음 성경구절을 암송해 보세요. [ 요한계시록 3장 8절 ]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작은 능력을 가지고서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하지 아니하였도다.

   [내용을 세 번 이상 읽고 암송해 보세요.]

3. 다음 성경구절을 읽고 질문에 맞게 답해 보세요.

① 예수님은 왜 가장 강한 분이실까요?

♱ 요 1:2-3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 3.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해설] 예수님은 창조주라는 말씀이시다.

예수를 믿을 때 하나님에 대해서 바로 알아야 한다. 일반적으로 하나님은 한분이라고 믿는다.

하나님은 한분이신 것은 옳다. 그러나 성경을 자세히 보면 이 하나님이 삼위로 존재하심을 보게 된다.

삼위라 함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을 말한다.

한분이신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아들 하나님 성령 하나님이 일체가 되어 한 하나님이 되신다는 말이다.

이 삼위일체 하나님을 인간의 지식으로 이해하고 설명하려고 하면 계속해서 오해를 낳게 되고 논쟁이 끝이

없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삼위일체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아들 하나님 성령 하나님이 일체되신 한 하나님이

라고 믿어야 한다.

이 하나님이 가장 강하고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이시오 이 창조주 하나님을 이길 어떤 신이나 힘이 우주에

존재하지 않으며 이 하나님이 말씀으로 자신을 계시하심을 믿어야 한다. 예수님은 창조주이시며 가장 강한

분이시다.

♱ 요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해설] 하나님에 대해서 생각할 때에 기본적인 지식이 필요하다.

첫 번째가 하나님은 영이라는 것이다.(요4:24)

두 번째가 하나님은 말씀이라는 것이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고 말씀은 하나님이시라고 했다.(요1:1)

세 번째가 하나님이 사람의 몸으로 세상에 오시고 사람 죄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 죽으시고 부활해서 하늘로

올라가신 후 성령으로 다시 오셨다는 것이다.

본문 말씀은 예수님이 사람으로 오신 것은 하나님이신 말씀이 사람의 육신을 입고 오신 것을 말씀하신다.

예수님은 창조주이시며 가장 강한 분이시다.

♱ 요 1:18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해설] 본문 말씀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예수님은 아버지의 품속에 계시던 하나님이 사람의 모습으로

세상에 오셨다는 것이요 그러므로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라는 것이다.

예수님은 창조주이시오 하나님이고 가장 강한 분이다.

♱ 마 4:24 그의 소문이 온 수리아에 퍼진지라 사람들이 모든 앓는 자 곧 각종 병에 걸려서 고통당하는 자,

            귀신 들린 자, 간질 하는 자, 중풍병자들을 데려오니 그들을 고치시더라.

[해설] 본문 말씀은 예수님이 요단강에서 침례를 받으시고 아버지의 성령이 예수님 속에 임재하신 후 40일

금식을 끝내시고 마귀의 시험을 물리치신 후에 마귀에 눌려서 고통 받은 모든 사람을 고치셨다는 것이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 세상에서 가장 강한 신은 사람을 죄 짓게 하고 종 삼고 지배하는 마귀였다.

예수님이 오셔서 마귀 권세를 이겨 깨뜨리시고 마귀에 눌려 고통 받은 모든 사람을 다 해방시키셨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오셔서 세상 신 마귀를 이기시는 가장 강한 신이 되신 것이다.

누구나 예수를 믿고 순종하면 예수님의 은혜와 능력으로 세상 신을 이기게 된다. 예수님을 능가하는 어떤

존재도 없다.

② 예수님은 교회에 어떤 문을 열어 놓으셨을까요?

♱ 요 3:16-17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 17.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해설] 하나님이 아들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예수를 믿는 자마다 구원을 받고 영생을 얻어서 멸망과

형벌의 지옥에 가지 않고 하나님의 영화로운 천국에서 영원히 살게 하기 위해서 예수님을 보내셨다고 말씀

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교회에 구원과 영생의 문을 열어 놓으신 것이다.

♱ 요 14:26-27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 27.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해설] 본문 말씀은 예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여 하늘로 올라가시면 영원히 함께 하시는 보혜사

성령을 보내주신다는 것이고 성령이 오시면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시고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다 생각나게 해

주신다는 말씀이다.

이렇게 하시는 까닭은 평안을 주기 위해서라고 하신다. 예수님이 주시는 평안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않은

것이다. 세상이 주는 것은 늘 불안정하여 잠시 평안하다가 언제 불안으로 바뀔지 알 수 없는 것이나 예수님이

주신 평안은 세상 모든 근심과 염려를 다 이길 수 있는 평안이라는 말씀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교회에 평안의 문을 열어 주셨다.

♱ 요 15:9-11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

                10.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 11.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해설]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다.

예수님은 아버지가 예수님을 사랑한 것같이 예수님도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말씀이요 아버지가 예수님을 사

랑하신 것은 예수님이 아버지의 계명을 지켰기 때문이요 우리가 예수님의 사랑을 받으려면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라는 말씀이다.

예수님이 이 말씀을 하시는 것은 아버지의 사랑 받는 예수님에게 기쁨이 충만한데 예수님의 사랑받는

우리에게도 예수님의 기쁨이 충만하게 하기 위해서 말씀을 하신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교회에 충만한 기쁨의 문을 열어 놓으셨다.

♱ 요 11:25-27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 26.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 27.이르되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줄 내가 믿나이다.

[해설] 예수님은 부활이요 생명이라 하시고 예수를 믿으면 죽어도 살고 살아서 예수를 믿으면 영원히 죽지

않는다고 하신다.

성경의 말씀은 사람을 영적존재로 보시고 영혼이 사는 방법을 가르치셨다.

사람이 사는 것은 영혼이 몸속에 있기 때문이요 사람이 죽는 것은 영혼이 몸을 떠난 결과이다. 사람의 신경이

있음은 영혼이 있기 때문이요 영혼이 떠난 몸은 모든 감각 기능이 없어진다. 사람의 영이 몸을 떠나면 어떻게

될까? 사람들이 잘못 생각하는 것은 사람의 육신이 죽으면 끝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죽음은 끝이 아니요

새로운 시작이다. 구원받지 못한 영혼은 영원한 형벌과 고통의 장소 음부에서 새로운 고통의 삶이 시작되며

심판이 끝나면 지옥에서 더 심한 영원한 형벌의 삶이 시작된다. 구원받은 영은 하나님의 낙원에서 세상에서

누릴 수 없었던 기쁨이 시작되며 영원히 기쁘게 살게 된다. 이 기쁨은 부활이기 때문에 세상 살 때와 똑같은

감정과 느낌으로 영원한 기쁨으로 살게 되는 것이다.

첫째 부활과 둘째 부활이 있는데 첫째 부활을 하면 천년동안 왕 노릇하는 영광을 누리다 천국에서 왕처럼

영원히 살게 된다.

예수님은 교회에 부활의 문을 열어 놓으셨다.

③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말씀을 지킬 수 있을까요?

♱ 마 11:29-30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 30.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해설]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라고 말씀

하시면서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말씀하셨다. 그리스도인이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려 하면

반드시 예수님의 겸손과 온유의 멍에를 메야 한다. 이 멍에를 메면 예수님께 붙들린 종이 되어 절대 순종해야

한다. 멍에를 멘 소는 멍에를 메는 순간 이후 절대 복종이 있을 뿐이다.

그러므로 믿는 자는 반드시 예수님의 멍에를 메야 한다. 멍에를 메면 예수님께 순종하여 예수님의 말씀을

다 지킬 수 있게 된다.

♱ 요 3:36 아들을 믿는 자에게는 영생이 있고 아들에게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해설]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순종하지 않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다고 했다.

간단하게 말하면 순종하지 않으면 믿음은 헛것이라는 것이다. 이는 다른 말로 하면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으면 믿음과 구원은 헛것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믿은 사람은 말씀에 관심을 가지고 예수님을 주인삼아

말씀에 순종하여 지켜야 한다.

♱ 롬 6:4-5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 5.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도 되리라.

[해설] 예수 믿고 구원받은 사람은 구원의 의미를 마음속에 깊이 새겨야 한다.

구원의 의미는 예수님과 연합하여 예수와 함께 죽고 예수와 함께 사는 것이다.

죽음과 연합하여 옛 사람을 물속에 장사 지내고 부활과 연합하여 새 사람으로 사는 것이다. 이 사람은 예수와

하나 된 사람이요 예수님을 거역할 수 없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말씀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 롬 8:5-7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 6.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 7.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해설] 사람의 생각이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육신의 생각이요 다른 하나는 영의 생각이다. 생각의 결과가

있는데 육신의 생각을 하면 사망에 이르게 되고, 영의 생각을 하면 생명과 평안을 얻게 된다.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생각은 육신의 생각이요 육신의 생각을 하는 사람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고 마귀의 종이 된다.

믿음의 사람들은 자기의 생각을 살펴야 하고 생각이 육신의 생각인가 영의 생각인가 구별해야 한다. 생각의

목적이 자기가 주인 되어 자기의 욕심을 위한 것이면 육신의 생각이요 예수를 주인삼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면 이것은 영의 생각이다. 다른 말로 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생각을 하면 영의 생각이요

하나님의 말씀과 다른 생각을 하면 육신의 생각이다.

결론을 내리면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으면 하나님을 배반하는 것이요 사망에 이르게 된다는 것이다.

사는 길을 택할 것인가 죽는 길을 택할 것인가 생각 속에서 결정해야 한다. 마귀는 육신의 생각이 좋다고

유혹을 하나 그것은 거짓이다. 평안하고 행복한 생각이 영의 생각이다.

④ 말씀을 공부해 보니 어떤 생각이 듭니까?

   전체적인 내용을 요약하면 생각의 결과로 살고 죽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을 하는 것이 옳으냐 하는 것이고

   사는 생각은 말씀을 지키는 것이라고 가르친 내용입니다.

   이 말씀으로 큰 은혜를 받고 행복한 삶의 문 행복과 축복과 영생의 문에 들어가기 바랍니다.

4. 공부한 내용을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요?

   답은 간단하고 명료합니다.

   예수를 주인삼고 주인의 자리를 예수님께 드리고 자기의 감정과 욕심을 버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을 결심하면서 기도하고 살면 잘 적용할 수 있습니다.

                                                                                                 정세영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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