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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외식의 뿌리를 뽑자.(20.2.23. 주일) 조회수 : 41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0-02-23

예수님은 외식하지 말라고 말씀하셨다.

외식이 무엇인가 보니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하는 것이다.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하는 것은 모든 사람의 속성과 같은 것이다.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옷을 입고, 머리를 다듬고, 화장을 고치고, 어떤 사람들은 성형을 하고 이러한 행위들은 사람이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들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지극히 당연한 것을 왜 금하시는 것인가?

하나님의 말씀을 보면 사람의 고통은 자기중심으로 살려고 하는 생각과 함께 시작되었다.

사람은 본래 하나님 중심으로 살고 있었는데 이는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실 때에 하나님의 은혜로만 살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 순종함으로 행복한 사람에게 하나님의 것보다 더 큰 행복을 마귀가 거짓말로 가르쳤으니 하나님께 순종하지 말고 사람이 주인 되는 것이라고 했다. 사람은 이 말을 믿어 하나님께 불순종하여 자기가 주인이 되었는데 사람중심의 외식이 시작된 것이다. 사람의 외식행위는 마귀가 심어준 고통과 저주의 뿌리여서 이것을 뽑아내지 않으면 예수를 믿어도 은혜 아래 거하지 못하고 복을 받기가 어렵다.

외식의 뿌리를 뽑는 비결은 단 하나 예수를 주인삼고 순종하며 사는 것이다. 놀랍고 위대한 삶의 비결이 예수 안에 있다. 예수를 주인삼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위대한 승리의 길을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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