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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부활하신 예수님과 하나 된 사람(20.4.12. 주일) 조회수 : 27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0-04-12

그리스도인은 큰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의 문제는 자기가 받은 복의 가치를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요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죄 없는 사람이시요 우리 죄를 대신지고 죽으신 분이시며 사망 권세자인 세상 신 마귀와 귀신을 다 이기고 부활하신 영원한 구세주이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세상 임금 노릇하던 용을 꺾어 이기신 분이십니다. 예수님을 이길 수 있는 어떤 신도 없으며 피조물도 없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함께 우주를 통치하고 계시며 사람의 생사화복을 말씀하신 대로 주관하고 계십니다. 예수님은 사랑이 많으시고 우리 같은 죄인을 살리기 위해서 목숨을 내 놓고 죽으신 그 사랑으로 우리를 변함없이 사랑하십니다. 그러므로 로마서 58절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라고 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이 놀라운 예수님을 하나님으로부터 선물로 받은 사람들이요 이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섬기며 이 예수님께 순종하기만 하면 하나님의 약속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삶 중에 이루어지는 것을 다 경험할 수 있는 약속을 받은 자녀들입니다.

그러함에도 그리스도인들이 이 놀라운 예수 그리스도의 가치를 모르고 여전히 고통당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이유는 단 하나 육신의 사람이었던 그리스도인이 영의 사람으로 바뀌어졌는데 여전히 육의 상태에서 생각과 습관이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육의 옷을 벗어 던지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신령한 은혜 속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이것이 잘 안 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유는 분명합니다. 예수 주인삼고 사는 삶의 가치를 모르기 때문이요 여전히 옛 습관이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예수 믿기 전 옛 사람 육신의 사람의 습관이 있습니다. 습관은 나쁜 것일지라도 몸에 배어 있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신앙이란 자기에게 좋은 것이 몸에 배인 옛 습관이 아니요 예수를 주인삼고 사는 새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믿어야 합니다. 이 믿음 가진 사람은 마귀 권세 이기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순종하는 기도를 하고 노력을 해야 합니다. 이렇게 부활하신 예수님과 하나 된 삶을 살면 놀라운 기쁨과 행복의 문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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