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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길을 분명하게 하신 예수님(20.10.11. 주일) 조회수 : 4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0-10-13

양떼가 길을 잃고 목자를 잃으면 방황하게 되고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 사람이 세상에 살면서 어둠 속에 갇혀 더듬고 방황하며 고통을 당할 때 하나님의 사랑으로 아들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서 빛을 발하여 어둠을 물리치고 자기를 볼 수 있게 하셨다. 예수 안에서 자신을 보게 된 사람은 자기가 죄인임을 알고 죄의 원인을 알며 삶의 모든 문제와 고통이 죄의 결과임을 알게 된다. 하나님이 이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으로 어둠의 목숨을 죄인들의 죄를 대속하는 제물로 내주시고 십자가에 못이 박혀서 죽게 하셨다.

예수님이 십자가 위에서 흘리신 피가 내 죄 때문이요 예수님이 내 죄 때문에 죽으신 것을 믿고 예수를 주인으로 모시면 구원을 받고 예수님이 십자가 위에서 흘리신 피가 내 죄를 사해 주시기 위하여 흘리신 피인 것을 믿고 예수의 이름으로 회개 기도하면 죄가 다 없어지고 거룩한 사람이 된다. 죄인이 의인이 되고 더러운 사람이 거룩한 사람이 되며 마귀에 속한 사람이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 된다. 하나님의 사람이 되면 하나님의 은혜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하나님이 약속하신 은혜와 축복을 다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된다. 가치 없는 사람이 가치 있는 사람이 되고, 저주 받은 사람이 복 받은 사람이 되며, 지옥 갈 사람이 천국 갈 사람이 된다. 이것은 사람이 최고의 상태 최상의 상태가 되는 것이다. 이 사람을 복 받은 사람이라고 한다. 예수 믿고 구원받은 사람은 이렇게 놀라운 변화가 근본적으로 이루어졌다. 이렇게 근본적인 변화가 이루어진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은 삶의 변화가 있어야 한다. 삶의 변화라 함은 인격의 변화, 성품의 변화, 습관의 변화를 의미한다. 이러한 변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정신 차린 기도와 노력이 필요하다. 많은 사람들이 나는 믿음이 부족해서 힘들고 어렵다고 한다.

예수님은 빌라델비아 교인들에게 작은 능력을 가지고도 예수님의 말씀을 지켜 배반하지 아니했다고 하셨다.(3:8) 작은 능력이라 함은 작은 믿음이라 하는 말과 같다. 작은 능력으로 예수님을 배반하지 않고 말씀을 지킬 수 있었던 것은 믿음의 기도와 순종이다. 믿음이 작고 능력이 작아도 내 죄를 대신 지고 피 흘려 죽으신 예수님을 믿고 사망권세를 이기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그 예수님이 주인이 되시고 대장이 되실 때 마귀와의 전투는 이기는 전투가 되고 항상 말씀을 지킬 수 있게 된다. 옛 습관도 다 고칠 수 있고 인격의 변화도 가져올 수 있다. 예수님은 계시록을 통하여 확실한 승리의 비결과 결과를 알려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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