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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예수님은 아멘이시다.(21.2.28. 주일) 조회수 : 22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03-01

예수님은 자신을 아멘이라고 하셨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아멘이시다. 성경의 기록을 보면 구약에서는 율법이 선포되면 그때마다 율법을 듣는 백성이 아멘 하였다. 이는 들은 율법에 대하여 전적으로 동의하고 찬성하며 그대로 되기를 원합니다. 라는 의미가 있다. 복음서에 보면 예수님이 주기도문을 가르치시고 주기도문의 끝을 아멘으로 맺고 있다. 서신서에 보면 말씀을 선포하고 말씀의 끝을 아멘으로 맺고 있다. 이는 선포된 말씀에 동의합니다. 그대로 되기를 원합니다. 의 의미가 있다.

성경에 어디에도 예수님이 아멘이라고 말씀하신 내용을 찾을 수 없다. 그런데 라오디게아 교회에 편지하시면서 예수님은 자신에 대하여 아멘이라고 말씀하신다. 예수님이 자신을 아멘이라 하심이 무슨 의미일까?

이는 예수님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예수님이 가장 적절하게 표현하시는 말씀이다. 예수님은 한 번도 하나님의 뜻에 대하여 이의를 제기하신 적이 없다. 성경의 모든 말씀과 내용은 아버지에 의해서 시작되고 예수님이 아버지의 뜻을 받아 전적으로 동의하며 이것을 선포하여 하나님을 나타내셨다. 예수님은 단 한 번도 아버지의 뜻에 대하여 이의를 제기한 적이 없으시다. 그러므로 아버지의 뜻에 대하여 전적으로 동의하였고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아버지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하였다. 그러므로 아버지의 뜻과 아들 예수님의 뜻은 언제나 완전하게 일치하였다. 이러한 아버지 하나님과 아들 예수님의 관계를 볼 때에 아들 예수님은 아버지 하나님에 대하여 전적인 아멘이었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율법이 선포될 때마다 아멘하고 신약의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될 때마다 아멘을 해도 예수님이 아버지 하나님에 대하여 한 것과 같은 완벽한 아멘은 아닌 것이다. 예수님과 아버지의 관계는 완전하게 하나 된 관계이며 예수님과 아버지의 뜻은 조금도 다른 것을 찾아볼 수가 없는 온전히 하나 된 관계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아버지 하나님에 대하여 완전한 아멘이시다.

예수님이 자신을 아멘이시오라고 소개하시는 것은 예수 믿고 구원받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믿음생활을 할 때에 믿음의 주인이신 예수님이 아멘이시니 주인이신 예수님 따라 우리도 예수님의 말씀에 대하여 온전히 아멘을 하고 예수님과 하나 된 삶을 예수님이 아버지와 아멘으로 하나가 된 것같이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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