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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꿈꾸며 사는 그리스도인이 되자.(21.3.21. 주일) 조회수 : 6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03-22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의 생각을 가진 사람이다.

예수 믿고 구원받은 사람들이 교회를 다니고 믿음생활을 해도 예수님의 생각으로 바꾸려고 하지 않는다. 하나님을 인간의 생각으로 공감할 수 있는 정도로 말씀을 제한하고, 인간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정도만 믿고 살려고 한다.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믿은 사람은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받을 수 없고 하나님의 축복을 경험하기 어렵다. 여전히 힘들고 어렵고 고통스러우니 하나님의 말씀으로 위로만 받으려고 한다.

고통의 원인은 정해져 있다. 사람의 모든 고통은 사람이 주인 되면서 생긴 것이다. 고통에서의 해방은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실 때 받게 된다. 구원받았다고 하는 것은 예수를 주인삼은 결과의 산물이며 자기가 주인이 될 때 고통은 다시 시작된다.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섬기며 예수와 하나 되는 생활을 하면 이 사람에게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진다.

그리스도인들은 자기에게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순종하는 삶의 결과로 얻어질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꿈과 소망이 있어야 한다. 믿음생활 잘해서 하나님이 약속하신 축복을 받아서 나의 힘으로 불가능한 일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질 것을 믿고 바라는 꿈꾸는 그리스도인이 돼야 한다. 이와 같이 되면 이 사람은 가능성이 커진다. 이 가능성은 마음속에 잉태되는 것이며 삶의 현장에 나타나는 것이다. 마음속의 꿈이 현실이 되기 위해서는 예수님이 함께 하시는 삶을 살아야 한다. 예수님을 주인삼고 예수님께 순종하며 소망을 하늘에 두고 하늘 영광을 바라보며 세상사는 동안에 나타날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기 위하여 기도하고 순종하는 모습을 하나님께 꼭 보여드려야 한다.

이렇게 살기 위해서 노력하면 두 가지 반응이 나온다. 하나는 긍정적인 반응으로 즐겁고 평안하며 믿음이 더욱 커지고 담대해진다. 더욱 열심이 생기고 더욱 도전하게 된다. 상대적인 반응도 있다. 지금까지 왕 노릇하던 마귀가 깜짝 놀라서 적극적인 훼방을 놓는다. 이러한 경우는 열심을 내려하면 마음에 부담이 되고 왠지 힘들어서 안 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이런 생각은 하나님의 약속과 반대되는 생각이다. 이러한 생각은 마음의 믿음이 온전히 정리되지 않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이런 상황이 오면 하나님께 더 큰 믿음 구하는 기도를 하고 싸워서 이겨야 한다. 이 싸움은 반드시 이겨야 할 싸움이요 승리가 보장된 싸움이다.

낙심하지 않고 싸워서 이기며 꿈꾸는 그리스도인이 되면 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지고 영광스러운 결과를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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