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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믿음의 결과(21.8.29. 주일) 조회수 : 10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08-30

모든 일은 시작이 있고 진행이 있으며 끝이 있다.

인생살이는 어린아이로부터 시작하여 부모의 도움으로 살면서 거친 세상을 살아갈 준비를 하다가 마침내 세상이라는 거친 바다에 항해를 시작하게 된다. 세상사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거친 파도와 싸우면서 끝없는 경쟁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문제는 그것이 전부가 아니다. 갑자기 지진이 나기도 하며, 쓰나미가 일기도 하고, 화산이 폭발하기도 한다. 이러한 재앙은 자신의 수고와 노력의 결과로 극복이 가능한 것이 아니다.

평화로운 나라에 일본이 쳐들어와서 나라의 모든 것을 빼앗고 대한국민을 36년 동안이나 종 삼고 부려먹더니 일본이 망하고 독립이 되자 북한의 공산당이 쳐 내려와서 3년 동안 국군 138,000여명이 죽고, 미군은 34,000여명이 전사했으며, 민간인 사망자는 245,000여명에 이른다.

기독교인들이 제일 경계해야 하는 것은 공산주의다.

대한민국은 하나님을 섬기는데 제한 받지 않은 나라가 돼야 하며 이것이 무너지면 신앙의 자유를 빼앗기고 순교하지 않으면 천국에 갈 수 없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는데 유의해야 한다. 그리스도인들은 정치인을 뽑을 때 그들이 자유민주주의 정신에 의해서 나라를 다스릴 정치이념이 있는가를 살펴야 한다.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이 주신 말씀의 눈으로 현실을 바로 볼 수 있는 지혜를 구해야 한다. 세상 돌아가는 것을 보면 곳곳에 위기의 징후들이 나오고 있다. 정치인들의 정치가 국민을 위한 것인지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한 것인지 아니면 민주주의를 가장한 자기 정치를 위한 것인가에 대한 분명한 분별이 서지 않으면 언젠가는 자유를 빼앗기고 사람들의 노예가 되는 비극적 상황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중국과 북한을 보면 알 수 있다. 중국의 지배층은 정해져 있다. 권력을 잡은 자의 자손들이 대를 이어서 권력을 잡고 지배하면서 그것이 인민을 위한 공산사회주의라고 한다. 북한도 공산당의 혈통을 가진 자들이 70여 년 동안 한 번도 바뀌지 않고 북한을 지배하고 있다. 북한 사람들은 이들에 의해서 조종당하는 꼭두각시에 불과하다. 그런데 남한에는 놀라운 음모가 진행되고 있으니 이와 같은 방법으로 정권을 잡아서 그들의 천지를 만들려고 하는 세력들이 정체를 숨기고 눈을 번득이면서 속이며 진행하고 있는 것이다.

기독교인들은 이러한 체제와 맞서서 싸우지 않으면 신앙의 자유를 잃게 되고 천국을 가기 위해서는 순교의 각오를 하지 않으면 어려운 상황이 올 수 있다. 믿음의 사람들은 예수를 주인삼고 이러한 사상들과 싸워서 우리의 기독교 신앙을 지켜나가야 한다. 이 나라와 국민들에게 붉은 물을 들이기 위해서 공작하는 세력과 단호히 맞서서 믿음을 지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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