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수상
•홈  >  신학논단  >  목회수상
  제  목 : 믿음을 지키는 생활(21.9.05. 주일) 조회수 : 10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09-06

믿음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아들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것이다. 믿음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과 성경에 기록된 사건들을 자기 마음속에 심는 것이다. 믿음이라는 것은 자기 마음속에 심어진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기적들이 자기 속에서 열매를 맺도록 키워가는 것이다.

믿음으로 살기 위해서 기도하고 수고하는 그리스도인들은 자기 속에서 일어나는 의심을 발견하게 된다. 믿는다고 하는데 그 믿음 속에 의심이 자리 잡고 있는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은 믿음을 키우기 원하면 반드시 의심을 제거해야 한다.

농사 짓는 농부가 농사를 잘 짓기 원하면 반드시 잡초를 제거해야 한다. 잡초의 성장은 곡식의 4~5배 그 이상이다. 그야말로 엄청난 속도로 자란다. 곡식을 심어놔도 잡초 제거를 하지 않고 두면 얼마 후에 곡식의 흔적은 찾을 수 없고 밭에 잡초만 무성한 것을 보게 된다.

그리스도인들의 신앙도 이와 같다.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의심과 부정적인 생각들은 논밭에 잡초와 같다. 이 잡초 같은 의심과 부정적인 생각들을 정리하지 않으면 믿음은 흔적 없이 사라지고 잡초 같은 세상적이고 육신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생각으로 넘치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논밭에 심은 곡식의 흔적이 사라지고 잡초가 무성하게 되면 반드시 갈아엎고 새로 시작해야 한다.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을 잡초가 뒤덮은 묵은 밭이 되도록 둬서는 안 된다. 잡초는 계속 뽑아서 제거해 줘야 곡식이 자랄 수 있다. 마음속에 있는 의심과 온갖 육신적인 생각을 제거하지 않으면 신앙은 무너지고 마음 밭은 묵은 밭이 되고 말게 된다.

그리스도인들은 신앙생활의 원리를 잘 알고 마음 밭에 잡초가 자라도록 방치해서는 안 된다. 믿음을 키우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믿음과 꿈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그 꿈을 키우기 위해서 힘써야 한다. 기도하고 하나님이 주신 최고 무기 예수 이름으로 마귀의 생각을 물리치고 회개함으로 죄의 흔적을 지우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득한 마음의 밭을 만들어야 한다. 거룩한 나무, 사랑의 나무, 믿음의 나무를 심어서 아름다운 꽃이 피도록 가꾸고 풍성한 열매가 맺도록 가꿔나가야 한다.

예수님이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의 꿈을 주셨으니 꼭 받아서 이루는 믿음의 자녀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이전글 : 믿음의 결과(21.8.29. 주일)
  다음글 :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하나님(21.9.12. 주일)
이전글 다음글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