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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하나님(21.9.12. 주일) 조회수 : 4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09-13

사람은 세상사는 동안에 새로운 문제에 봉착하게 된다.

사람은 누구나 문제가 생기기를 바라지 않고 문제가 없어지기를 바란다. 그러나 세상을 사노라면 문제를 힘들여 해결하면 또 새로운 문제가 생긴다. 사람들은 어려움이 있어도 그것이 자기의 능력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이면 문제라고 여기지 않는다. 제일 큰 문제는 그 문제가 아무리 생각해봐도 답이 없을 때이다. 사람들의 사는 모습을 보면 문제없는 것 같고 잘돼가는 것 같고 어려움 없는 것 같은 사람들이 어느 날 갑자기 큰 문제를 만나는 것을 본다.

사람들이 살다가 참으로 큰 문제를 만나면 진퇴양난이라고 한다.

앞으로 나갈 수도 없고 뒤로 물러설 수도 없는 상태 그야말로 절망적인 상황에 처할 때 쓰는 말이다. 이러한 상황이 되면 자기의 삶을 스스로 포기하는 경우들이 생긴다. 자기의 힘으로 자기의 문제를 해결할 방도가 없고 삶이라는 것이 견디기 힘든 고통이고 아무래도 안 되겠다고 결론을 내리면 자기의 삶을 스스로 포기하는 결정을 스스로 하게 된다. 부엉이 바위에서 뛰어내리기도 하고, 홀로 깊은 산속에 들어가 목을 매는가 하면, 한강 다리 위에서 뛰어내리기도 하고, 방에서 혼자 독한 것을 마시기도 한다. 과거의 삶은 화려했을지라도 인생의 마지막은 비극으로 막을 내리는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은 행복한 사람들이다.

어떠한 상황에 처한다 해도 문제가 있다고 해도 요청하면 해결해 주실 수 있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그 자녀가 되어 살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들에게는 하나님이 가르쳐주신 삶의 방법이 있다.

그 방법대로 살면 하나님이 약속하신 축복의 열매가 맺어진다. 그러나 때로는 말씀대로 사는데도 시험에 들 때가 있다. 성경은 욥기를 통해서 의인의 시험을 알려주셨다. 시험이 있어도 믿음을 지키면 배나 큰 축복이 있다는 것이 결론이다.

우리는 행복한 사람들이다.

말씀에 순종하면 약속하신 축복이 있을 것이요 시험에 들어도 믿음을 지키면 배나 더한 축복 있을 것이며 삶의 문제는 그 문제가 어떠하던지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하면 반드시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으로 해결해 주실 것이다. 어떠한 문제가 있더라도 낙심하지 않고 기도하므로 하나님의 응답을 받고 예수님의 증인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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