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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평안하고 안전한 삶의 법칙(21.10.24. 주일) 조회수 : 14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10-26

어느 분이 얼굴에 큰 칼자국이 있는 상처의 흉터가 있었습니다. 그분은 그 흉터에 대해서 설명을 하기를 집에 강도가 들어서 칼을 들고 금품을 요구하는데 돈을 주지 않고 강도와 싸우다 입은 상처라고 했습니다. 아프리카 어느 나라에서는 차를 주차해 놨는데 도둑이 백미러를 떼어다 팔기 위해서 뜯는 것을 보고 그것을 제지하다가 오히려 칼에 찔려서 죽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얼굴에 강도의 칼자국 흉터가 있는 분은 그래도 다행스러운 것은 상처는 입었지만 강도를 물리치고 생명을 보존했다는 것입니다. 조금 더 지혜로 왔다면 강도에게 수고하신다고 위로하면서 돈이 좀 많이 있으면 좋았을 텐데 가진 것이 얼마 되지 않는다고 하고 잘 사정해서 싸우지 않고 돈을 줘서 보냈으면 돈 주지 않기 위해서 싸우다 평생 얼굴에 칼자국 흉터를 가지고 사는 것보다는 더 좋았을 것입니다. 백미러 뜯어가려는 도둑과 싸우다 목숨을 잃은 사람은 백미러 뜯어가라고 놔두고 목숨을 보존하는 것이 더 좋았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는다.”고 했습니다.(10:13) 하나님은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4:7) 라고 하시고 악한 자를 대적하지 말라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대며”(5:39)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귀는 마음속에서 예수를 주인삼고 싸워서 이길 수 있으나 악한 자가 당장 위협을 가하는 상황에서는 악한 자와 싸우지 말라는 말씀이십니다. 이 모든 것은 위급한 상황에서 인간관계의 효과적인 대응을 가르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 대한 사랑은 하나님과의 좋은 관계를 유지하라는 말씀이요, 간관계의 사랑은 사람과의 관계를 대립과 갈등과 다툼이 없고 부드럽고 평안하며 좋게 유지해서 생활 중에 적을 만들지 말고 나에 대해서 좋은 생각을 상대방이 할 수 있도록 처신을 하라는 말씀입니다. 사람들과의 좋은 관계는 자기중심이 될 때 대립관계가 성립됨으로 상대방을 파악하고 상대방의 마음이 나로 인하여 상하지 않게 하는데 초점을 맞추어야 할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거의가 자기중심적입니다. 세상 신이 가르치는 것이 항상 네가 주인이 되라고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기독교의 사랑은 나로 인하여 상대방의 마음이 상하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데는 잘 생각해야 합니다. 무조건적으로 모든 사람을 위해서 살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이는 상대방을 적으로 만들지 않으므로 세상 살아가는데 힘든 상황을 줄여나가야 된다고 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자기를 부인해야 하고 내가 죽어야 하는 것도 예수님이 주인이 되실 때 비로소 마귀와의 싸움에서 완전한 승리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사람이 너희를 칭찬하면 화가 있도다.”(6:26) 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지금 쓴 글은 많은 생각이 필요하며 어떻게 적용하는 것이 최선인가에 대하여 기도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므로 하나님의 큰 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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