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치료받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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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간증] 축농증과 기관지천식 치료(김윤택장로) 조회수 : 1742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2-04-10
축농증과 기관지천식을 치료하신 하나님
김 윤 택 장로
   안녕하십니까? 저는 김윤택 장로입니다.
저는 초등학교에 다닐 때 축농증에 걸려서 수십 년 동안 많이 고생했습니다.
계속 콧물이 나오므로 공부하기도 어려웠고 항상 화장지 뭉치를 가지고 다녔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좋다는 약을 다 구해 먹어보아도 축농증은 낫지 않고 농은 더 심하게 흘렀습니다. 계속 코에서 고름이 나오면서 그것이 목구멍을 통하여 기관지로 들어가서 기관지 천식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축농증으로 시작되었는데 세월이 가면서 기관지천식이라는 병이 한 가지 더 늘어난 것입니다. 직장생활 하면서 돈을 모으면 수술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수술을 하면 얼굴 전면을 코와 함께 걷어내고 뼛속에 박혀 있는 농을 제거하였습니다. 오랫동안 놔둔 터라 코뼈 속에 농이 박혀서 코로 숨을 쉴 수가 없기 때문에 헐떡거리며 입으로 숨을 쉬고 냄새가 나서 견디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수술을 하면 통증이 심하고 고통스럽지만 하고 나면 숨쉬기가 좋고 시원해서 계속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거의 1년에 한 번 꼴로 수술을 한 것입니다. 축농증으로 너무 고생을 하며 기관지천식까지 겹쳐서 힘들기 때문에 나의 관심은 항상 축농증에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가끔씩 축농증을 치료하는 신기술이 개발되었다고 하면 이제는 살았구나! 생각하고 신기술에 의한 시술을 받곤 했습니다. 그러나 말은 완전히 나을 것 같은데 수술을 하고 나면 별 차이가 없이 다시 재발하였습니다. 희망은 곧 다시 절망으로 바뀌고 이렇게 몇 번을 반복한 뒤에 저는 축농증 치료를 포기하였습니다. 밥한 그릇을 먹으려면 코를 몇 번씩 풀어야 했습니다. 평생소원이 코 안 풀고 밥한 그릇 먹어보는 것이었습니다.
  전도를 받아서 수정교회를 다니는데 믿기만 하면 하나님이 병을 고쳐주신다는 목사님의 설교를 늘 들어도 믿어지지가 않고 나하고는 상관없는 것같이 생각되었습니다. 좋다는 기술을 총동원하여 많은 돈을 드리고 수술을 받아 봐도 축농증은 곧 다시 도지고 기관지천식은 점점 심해져 갔습니다. 천식으로 숨이 헐떡거려서 3층 정도를 걸어서 올라가려면 중간에 한 번 쉬지 않으면 올라갈 수가 없었습니다. 돈을 드려서 수술을 하고, 약을 먹고, 좋다는 방법을 다 동원해 봐도 해결이 안 되므로 세상 방법을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목사님의 가르치신 말씀에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듣고,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금요철야 시간에는 안수도 받고, 계속해서 기도하면서 말씀을 듣고, 믿음을 고백하니 전에는 안 될 것 같은 생각이 점점 믿어지면서 나도 목사님이 가르쳐 주신대로 믿기만 하면 축농증을 고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열심히 믿음생활 하면서 기도회에 참석하고 안수 받고 하는 중 어느 날 밤 기도시간에 하나님이 고쳐주신 줄로 믿고 열심히 기도하는데 병이 낫는 것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약 5분 정도의 시간 동안에 축농증과 기관지천식이 다 떠나가고 없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코가 확 뚫리고 가슴이 시원해졌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코에 농도 나오지 않고 지관지천식의 헐떡거림도 없어졌습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늘 믿는다고 시인하는 동안에 치료하시는 예수님을 만나고
축농증과 기관지천식을 완전히 고침 받은 것입니다.
  그 이후 계속해서 열심히 믿음생활 잘하고 있으며, 단 한 번도 재발한 적이 없습니다. 목사님이 가르치신 대로 믿고, 기도하고, 안수도 받으며 믿음생활 하는 중에 세상 어떤 약으로도 되고, 수술로도 안 되고, 절망할 수밖에 없던 축농증과 기관지천식을 완전히 고침 받아서 건강한 사람이 된 것입니다. 여러분도 목사님 가르쳐 주신대로 믿고 해 보십시오. 무슨 병이든지 성경대로 틀림없이 고침 받고 건강하게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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